똥 누고 밑 아니 씻은 것 같다 , 일한 뒤끝이 개운하지 않고 꺼림직하다는 말.
- 똥 누고 밑 아니 씻은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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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묘한 용병(用兵)이란 상산(常山)에 살고 있는 솔연(率然)이라는 뱀을 다루는 것과 같다. 이 뱀은 그 대가리를 치면 꼬리가 나와서 휘감고 꼬리를 치면 대가리가 나와서 문다. 또 중간을 치면 대가리와 꼬리가 모두 나와서 대항해 온다. 전쟁도 이와 같은 전법을 취해야 하는 것이다. -손자
- 교묘한 용병(用兵)이란 상산(常山)에 살고 있는 솔연(率然)이라는 뱀을 다루는.. -
고상한 남성은 여성의 충고에 따라 더욱 고상해진다. -괴테
- 고상한 남성은 여성의 충고에 따라 더욱 고상해진다. -괴테 -
원한을 남기면 그 원수는 대대로 이어진다. -칙수어전
- 원한을 남기면 그 원수는 대대로 이어진다. -칙수어전 -
Never too late to mend. (잘못을 고침에 때를 가리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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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문제는 싸우는 것이요, 내일의 문제는 이기는 것이며, 모든 날의 문제는 죽는 것이다. -위고
- 오늘의 문제는 싸우는 것이요, 내일의 문제는 이기는 것이며,.. -
한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알인 채로 남는다. 그러나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요한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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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gains without pains. (노력 없이는 이득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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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에 패한 장군은 무용(武勇)을 말할 자격이 없다. -사기
- 싸움에 패한 장군은 무용(武勇)을 말할 자격이 없다. -사기 -
우리 몸의 아홉 구멍에서는 항상 더러운 것이 흘러나오고, 백 천 가지 부스럼 덩어리의 엷은 가죽 주머니에 싸인 우리 몸엔 피고름이 가득 담긴 뭉치이므로 조금도 아까와할 것이 못된다. 더욱이 백 년을 잘 보살펴 길러 주어도 숨 한번에 그 은혜를 등지고 만다. -서 산
- 우리 몸의 아홉 구멍에서는 항상 더러운 것이 흘러나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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