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묘한 용병(用兵)이란 상산(常山)에 살고 있는 솔연(率然)이라는 뱀을 다루는 것과 같다. 이 뱀은 그 대가리를 치면 꼬리가 나와서 휘감고 꼬리를 치면 대가리가 나와서 문다. 또 중간을 치면 대가리와 꼬리가 모두 나와서 대항해 온다. 전쟁도 이와 같은 전법을 취해야 하는 것이다. -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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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모르거든 금보고 사라 , 값은 물건의 질에 따라 정해지니, 좋은 물건을 사려면 비싼 것을 사야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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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周易)의 이치를 깨닫고 이것을 본받을 만한 사람이 아니라면 주역의 도(道)는 제 스스로 헛되게 행해지는 것은 아니다. 적당한 사람을 얻지 못하면 어떤 일이라도 그것만이 잘되어 갈 수는 없다는 말.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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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이란 번뇌와 욕망을 조화있게 표현하는 일이다. -임어당
- 교양이란 번뇌와 욕망을 조화있게 표현하는 일이다. -임어당 -
기둥을 치면 들보가 운다 , 직접 말하지 않고 간접으로 넌지시 말하여도 알아듣는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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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은 정신에게 이익이 될 만한 것과는 반대되는 환상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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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한 것을 보고 앞으로 드러날 것을 밝힌다. 미현천유(微顯闡幽). -역경
- 미세한 것을 보고 앞으로 드러날 것을 밝힌다. 미현천유(微顯闡幽)… -
친구와 적은 있어야 한다. 친구는 충고를, 적은 경고를 해 준다. -소크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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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편으로 목을 따 죽지 , 하찮은 일로 같잖게 화를 내어 우스갯감이 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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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하되, 자신의 뜻을 분명히 밝혀라. -앤드류 매튜스
- 겸손하되, 자신의 뜻을 분명히 밝혀라. -앤드류 매튜스 -
등불은 바람 앞에 흔들리는 인간의 마음과 같다. -팔만대장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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