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묘한 용병(用兵)이란 상산(常山)에 살고 있는 솔연(率然)이라는 뱀을 다루는 것과 같다. 이 뱀은 그 대가리를 치면 꼬리가 나와서 휘감고 꼬리를 치면 대가리가 나와서 문다. 또 중간을 치면 대가리와 꼬리가 모두 나와서 대항해 온다. 전쟁도 이와 같은 전법을 취해야 하는 것이다. -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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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 입장에 서기 전에는 절대로 그 사람을 욕하거나 책망하지 말라.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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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락을 얻으려고 노력하는 게 아니라 노력 그 자체 속에서 쾌락을 발견하는 것, 그것이 나의 행복에의 비밀이다. -앙드레 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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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행위의 동기만을 중요시하여 귀착되는 결과를 생각하지 말라. 대가의 기대를 행위의 결과로 생각하는 사람이 되지 말라. -베토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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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곧잘 따끔한 비평의 말을 바란다고는 하지만 정작 그들이 마음속으로는 기대하고 있는 것은 비평 따위가 아닌 칭찬의 말이다. – W. 서머셋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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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일도하사불성 ( 精神一到何事不成 ) – 정신을 하나로 집중하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 -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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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his geese are swans. (자기 것이라면 거위도 모두 백조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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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하지 않은 지식은 위험하고 두려운 것이다. – S. 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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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이 한 일을 오른 손이 모르게 하라.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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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편의 피로한 틈을 타서 치는 것이 최상의 병법이다. -문장궤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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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몸은 정신의 전당이고, 병든 몸은 감옥이다. -베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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