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것을 안다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 하는 것이 말의 근본이다. -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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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농부는 큰 물이라거나 가뭄이라고 해서 밭가는 것을 쉬지 않는다. 군자는 환경의 변화가 있어도 그것 때문에 자기의 본분인 도를 그르치지는 않는다. -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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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ses (,like chickens) come home to roost. (누워 침 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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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운명은 인간의 손아귀에 있다. -사르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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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는 산을 짊어질 수 없고 작대기는 큰 집을 버틸 수 없다. -이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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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심이 강한 사람은 그 명예를 얻기 위해 천승(千乘)의 병거(兵車)를 지닐 수 있을 정도의 대국(大國)도 양도하고 아까운 줄 모르게 된다. 물론 그것은 진실로 욕심이 없어서 그러는 것은 아니다.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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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가장 명백한 징조는 쉴새없이 명랑한 것이다. -몽테뉴
- 지혜의 가장 명백한 징조는 쉴새없이 명랑한 것이다. -몽테뉴 -
사람은 간혹 부모에게는 효도하면서도 형제에게는 불화(不和)하는 경우가 있다.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은 한쪽의 맑은 기(氣)에 연유하는 것이고, 형제에게 불화하는 것은 한쪽의 탁한 기(氣)에 기인하는 것이다. -이이(李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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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손자는 업고 친손자는 걸리면서 업은 놈발 시리다 빨리 가자 , 흔히 친손자보다 외손자를 더 귀여워함을 빚대어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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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떡에 설 쇤다 , 자기는 힘들이지 않고 남의 덕으로 일을 이룬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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