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손자는 업고 친손자는 걸리면서 업은 놈발 시리다 빨리 가자 , 흔히 친손자보다 외손자를 더 귀여워함을 빚대어 이르는 말.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사람을 판단하는 데는 그 사람의 평판을 듣는 것보다는 그 사람을 만나 보는 것이 더욱 확실한 것이다. -잡편
배고픈 놈더러 요기시키란다 , 제 일도 처리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되지도 않을 것을 요구한다는 말.
꽁지 빠진 새 같다 , 볼꼴이 추레하거나 우습게 생겼다는 말.
가마가 솥더러 검정아 한다 , 제 흉이 더 많은 주제에 남의 흉을 본다는 말. 가마솥 밑이 노구솥 밑을 검다 한다.
작은 고추가 더 맵다 , 작은 사람이, 오히려 큰 사람보다 더 단단하고 오달지다는 말.
진실로 오늘의 몸가짐은 어제보다 새롭고, 내일의 몸가짐은 오늘보다 새롭게 수양에 마음을 써야 한다. 은(殷) 나라 탕(湯)왕(王)은 이것을 세숫물 그릇에다 새겨서 매일 자(自)계(誡)의 구로 했다. -대학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 세력 있거나 강한 자들의 싸움에 공연히 약한 자가 중간에 끼여 해를 입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해와 달이 아무리 밝아도 엎어 놓은 동이의 밑은 비추지 못하고, 칼날이 아무리 잘 들어도 죄없는 사람은 베지 못하고, 불의의 재앙이나 뜻밖의 화도 조심하는 집문에는 들지 못한다. -강태공
북을 치면서 집 나간 아들을 찾는다. 이렇게 되면 아들은 북소리를 듣고 도망갈 뿐으로 찾을 수가 없게 된다. -장자
우리의 후손들이 오늘에 사는 우리 세대가 그들을 위해 무엇을 했고 조국을 위해 어떠한 일을 했느냐고 물을 때 우리는 서슴지 않고 조국 근대화의 신앙을 가지고 일하고 또 일했다고 떳떳하게 대답할 수 있게 합시다. -박정희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