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은 농부는 큰 물이라거나 가뭄이라고 해서 밭가는 것을 쉬지 않는다. 군자는 환경의 변화가 있어도 그것 때문에 자기의 본분인 도를 그르치지는 않는다. -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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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원래의 성(性)은 조용하고 움직이지 않는 것이다. 그것이 움직이는 것은 욕심이 동하기 때문이다. -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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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즐거움은 육체의 즐거움과 달리 즐기면 즐길수록 더욱 즐겁고 힘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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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報償)이라는 생각일랑 아예 마음속에서 없애버릴 것, 정신에 대한 커다란 장애가 거기에 있다. -앙드레 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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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goes ill with the house where the hen sings and cock is sil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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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플 때는, 부(富)는 슬픈 위안에 지나지 않는다. -입센
- 마음이 아플 때는, 부(富)는 슬픈 위안에 지나지 않는다… -
모든 복수심과 미움을 버려라. -건강십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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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ind the clouds is the sun still shining. (고생 끝에 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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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데 무당이 영하다 , 잘 아는 사람보다 새로 만난 사람을 더 중히 여긴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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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알려면, 그의 지갑, 쾌락, 그리고 불평을 보라.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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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숭이로 나는 이 세상에 왔다. 또한 벌거숭이로 이 세상을 떠나야 한다. -세르반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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