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향을 지녔으면 저절로 향기를 풍긴다. 어찌 반드시 바람을 맞아 서야만 하랴.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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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행동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결코 헛되지 않다. -이솝
위(衛) 나라 땅 복수(복水)가에 있는 상림(桑林) 사이에서 영공(靈公)이 들은 음악은 음탕하고 문란한 망국의 가락이었다. 위 나라 영공이 진(晋)에 가는 도중 복수가에서 들었던 음악으로서, 이것을 진평공(晋平公) 앞에 연주하였더니 사광(師曠)이 망국의 은 나라 음악이라고 하여 중지시킨 일이 있다. -예기
슬픔은 버릴 것이 아니다. 우리가 살아있는 한, 이것은 빛나는 기쁨과 같을 정도로 강력한 생활의 일부이다. 슬픔이 없다면 우리들의 품성은 지극히 미숙한 단계에 머물고 말 것이다. -로댕
내가 만약 남에게 욕설을 듣더라도 거짓으로 귀먹은 채하여 시비를 가리지 말라. 비유하건대 불이 허공에서 타다가 끄지 않아도 저절로 꺼지는 것과 같다. 내 마음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너의 입술과 혀만 놀릴 뿐이다. -명심보감
가장 적은 욕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나는 신에 가까운 것이다. -소크라테스
돌로 돌 때리듯 , 저쪽에서 악하게 대하면 이쪽에서도 악하게 대한다는 말.
정치는 사람에게 있다. -자사
건(乾)의 법칙은 남(男)을 이루고 곤(坤)의 법칙은 여(女)를 이룬다. 가령 처음 시작하고 해내는 힘은 남자가 많지만 이것을 받아서 완성하고 지키는 힘은 여자가 많이 지닌다. -역경
범에게 날개 , 세력(위세)있는 사람이 더욱 좋은 조건을 갖추게 됨을 이르는 말.
느린 소도 성낵 적이 있다 , 무던해 보이는 사람도 한번 성이 나면 무섭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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