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이 곧 하나님이다. -동학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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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는 도(道)를 근심하고 가난을 근심하지 않는다. -공자
- 군자는 도(道)를 근심하고 가난을 근심하지 않는다. -공자 -
병(兵)이란 나라의 대사로써 생사(生死)의 땅이요 존망(存亡)의 길이니 잘 살피지 않으면 안 된다. -손자병법
- 병(兵)이란 나라의 대사로써 생사(生死)의 땅이요 존망(存亡)의 길이니 잘.. -
몸은 달라도 마음이 같으면 모든 일이 이루어지고, 몸은 같으나 마음이 다르면 아무 것도 이룰 수도 없다. -불경
- 몸은 달라도 마음이 같으면 모든 일이 이루어지고, 몸은.. -
한 가지 일을 경험하지 않으면, 한 가지 지혜도 자라지 않는다. -명심보감
- 한 가지 일을 경험하지 않으면, 한 가지 지혜도.. -
가문 덕에 대접 받는다 , 좋은 가문에 태어난 덕분에 변변하지 못한 사람이 대우를 받는다는 말.
- 가문 덕에 대접 받는다 , 좋은 가문에 태어난.. -
어떤 것이라도 그 보는 처지에 따라서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다. 시비(是非)나 선악의 의론은 있어도 처지를 바꿔 보면 시(是)는 비(非)가 되고 비(非)는 시(是)가 된다. -장자
- 어떤 것이라도 그 보는 처지에 따라서 이럴 수도.. -
주린 고양이가 쥐를 만났다 , 놓칠 수 없는 좋은 기회가 닥쳤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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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의 말은 극히 비근하지만 그 중에 참된 도(道)가 있다. 불하대(不下帶)는 눈앞에 보이는 것의 비유. 옛 사람들은 사람을 대할 때에 띠(帶) 아래에는 눈을 주지 않았다. -맹자
- 군자의 말은 극히 비근하지만 그 중에 참된 도(道)가.. -
유머 감각을 잃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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