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이 곧 하나님이다. -동학사상
- 내 몸이 곧 하나님이다. -동학사상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가정 경제는 아내에게 일임하여 아내가 가정 생활 속에서 보람을 갖게 하라. -남편십계명-
- 가정 경제는 아내에게 일임하여 아내가 가정 생활 속에서.. -
너무 끝의 끝까지 내다보려는 일은 잘못입니다. 운명의 사슬의 고리는 한 번에 하나씩 밖에 다룰 수 없는 것입니다. – W.S. 처칠
- 너무 끝의 끝까지 내다보려는 일은 잘못입니다. 운명의 사슬의.. -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것이 있다면 두려움 이외에는 없다. -루즈벨트
-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것이 있다면 두려움 이외에는 없다… -
헛되고 헛되다. 세상만사 헛되다. 사람이 하늘 아래서 아무리 수고한들 무슨 보람이 있으랴. 한 세대가 가면 또 한 세대가 오지만 이 땅은 영원히 그대로이다. -성서
- 헛되고 헛되다. 세상만사 헛되다. 사람이 하늘 아래서 아무리.. -
하늘이 본 소인은 사람이 보면 군자이고 사람이 본 군자는 하늘이 보면 소인이다. 공자의 말을 인용한 말. 자연, 즉 하늘의 도리에 따르는 것이 참된 인간이고 인위(人爲)를 쓴 인간은 참된 것이 아니다. -장자
- 하늘이 본 소인은 사람이 보면 군자이고 사람이 본.. -
우리에게 생명을 준 신은 동시에 우리에게 자유를 주었다. -토머스 제퍼슨
- 우리에게 생명을 준 신은 동시에 우리에게 자유를 주었다… -
청년 시대에는 불안이 있더라도 비관해서는 안 된다. 언제나 맞서 싸우고 또한 자기를 지켜라. -노신
- 청년 시대에는 불안이 있더라도 비관해서는 안 된다. 언제나.. -
어떠한 문명도 그 가치 여하는 그것이 어떠한 모양의 남편과 아내와 아버지와 어머니를 만들어내느냐 하는 점에 있다고 나는 그전부터 생각하고 있다. -임어당
- 어떠한 문명도 그 가치 여하는 그것이 어떠한 모양의.. -
남의 바르지 못한 점을 잡지 말라. 남이 무엇을 하든 참견하지 말라. 다만 내가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인가 만을 생각하라. -법구경
- 남의 바르지 못한 점을 잡지 말라. 남이 무엇을..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