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가난하면 지혜가 짧아지고, 복이 이르면 마음이 밝아진다. -명심보감
- 사람이 가난하면 지혜가 짧아지고, 복이 이르면 마음이 밝아진다…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술을 마셔야 명랑해지는 사람은 평상시에는 예외없이 따분하고 재미없는 사람이다.
- 술을 마셔야 명랑해지는 사람은 평상시에는 예외없이 따분하고 재미없는.. -
헤엄 잘 치는 놈 물에 빠져 죽고, 나무에 잘 오르는 놈 나무에서 떨어져 죽는다 , 아무리 기술이나 재주가 좋아도 한 번 실수는 있다는 뜻.
- 헤엄 잘 치는 놈 물에 빠져 죽고, 나무에.. -
인생의 위대한 목표는 지식이 아니라 행동이다. -헉슬리-
- 인생의 위대한 목표는 지식이 아니라 행동이다. -헉슬리- -
옛날 진인(眞人)이 있어 말하되 언제나 침을 땅에 뱉지 않는 습성을 지녀야 하며 무릇 입 속의 침은 금장옥례(金漿玉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소중한 것이며 하루 종일 밖으로 뱉지 않고 계속 삼키면 사람의 정기가 몸 속에 보존되어 얼굴에 광택이 생긴다. -동의보감
- 옛날 진인(眞人)이 있어 말하되 언제나 침을 땅에 뱉지.. -
세상에는 오직 하나만의 진리가 있을 뿐이다. 그것은 서로 사랑하는 것이다. -로망 롤랑
- 세상에는 오직 하나만의 진리가 있을 뿐이다. 그것은 서로.. -
외손자는 업고 친손자는 걸리면서 업은 놈발 시리다 빨리 가자 , 흔히 친손자보다 외손자를 더 귀여워함을 빚대어 이르는 말.
- 외손자는 업고 친손자는 걸리면서 업은 놈발 시리다 빨리.. -
이른바 지혜로운 사람이란 반드시 말하는 것만이 아니다. 두려움도 없고 미움도 없으며 착함을 지키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이다. -법구경
- 이른바 지혜로운 사람이란 반드시 말하는 것만이 아니다. 두려움도.. -
한 사람이 있되 침뱉기를 즐겨 진액이 말라 몸이 여위었는데 우연히 훌륭한 사람을 만나 회진술을 배워 오래 실천하였더니 체력이 회복되어 윤택하게 되었도다. -동의보감
- 한 사람이 있되 침뱉기를 즐겨 진액이 말라 몸이.. -
긁어 부스럼 , 공연히 건드려서 만들어낸 걱정거리를 이르는 말.
- 긁어 부스럼 , 공연히 건드려서 만들어낸 걱정거리를 이르는..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