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는 그때고 이 때에는 이 때, 때에 따라서 가장 적당한 도(道)를 지킨다. 이 말은 잘못하면 오해되어서 변명의 말에 쓰이기 쉽다. 맹자의 진의(眞儀)는 시세(時勢)의 변천에 따라서 진퇴의 길에 다름이 있는 것을 가르친 것이다.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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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하게 웃고만 있다. 송영자(宋榮子)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 즉 속배(俗輩)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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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라. 형세는 언제고 바뀐다는 것을. 세상은 반드시 더 좋아진다. -앤드류 매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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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is no rule but has exceptions. (예외 없는 규칙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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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님 손 보듯 한다 , 친절한 맛이 없음을 이르는 말.
- 장님 손 보듯 한다 , 친절한 맛이 없음을.. -
도마 위의 고기가 칼을 무서워하랴 , 이미 죽음을 각오한 사람이 무엇을 무서워하겠느냐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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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정열로 행동할 때만 진정 뛰어나다. -벤자민 디즈레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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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악은 전생(前生) 것이 더 무섭다 , 전생에 지은 죄는 이승에서 몇 배 더 심하게 받는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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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지른 물 , 다시 바로잡거나 돌이킬 수 없는 일을 뜻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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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높은 곳에 뜻을 두어라. -모택동
- 가장 높은 곳에 뜻을 두어라. -모택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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