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도 일개의 남자다. 나도 일개의 남자다. 내가 무엇 때문에 그를 두려워할 것이냐. 누구에게나 바른 길은 하나뿐이다. 용자(勇者) 성간(成간)이 제(齊) 나라 경공(景公)에게 한 말.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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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온(靜穩)과 자유는 최대의 보배이다. 정온(靜穩) , 고요함과 평온. -베토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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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비추고 있는 동안에 건초를 만들라. -세르반테스
- 태양이 비추고 있는 동안에 건초를 만들라. -세르반테스 -
병 주고 약 준다 , 해를 입혀 놓고서 돕는 체한다.
- 병 주고 약 준다 , 해를 입혀 놓고서.. -
일어나 앉아라. 잠을 자서 너희에게 무슨 이익이 있겠는가? 화살에 맞아 고통을 받는 이에게 잠이 웬 말인가? 일어나 앉아라. 평안을 얻기 위해 일념으로 배워라. -불경
- 일어나 앉아라. 잠을 자서 너희에게 무슨 이익이 있겠는가?.. -
뒤웅박 차고 바람 잡는다 , 불가능하고 허황된 짓을 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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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고 바른 것은 옳고 바르다 하고 그르고 잘못된 것은 그르고 잘못이라고 하는 이것이 직(直)이라는 것이다. -순자
- 옳고 바른 것은 옳고 바르다 하고 그르고 잘못된.. -
승자는 새벽을 깨우고, 패자는 새벽을 기다린다. -탈무드
- 승자는 새벽을 깨우고, 패자는 새벽을 기다린다. -탈무드 -
고추는 작아도 맵다 , 몸집이 작아도 힘이 세거나 하는 짓이 야무진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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