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없는 염불 , 하고 싶지 않은 일을 마지못해 한는 일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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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물에 너무나 밝아서 지나치게 되면 세세한 것이 눈에 들어오게 되어 오히려 의심이 많게 된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
인생은 영원한 전쟁이다. 거기서는 끊임없이 과거와 미래가 싸우고 있다. 그리고 이 전쟁에서는 낡은 법칙은 끊임없이 봉쇄되고 새로운 법칙이 그것을 대신하며, 그 법칙도 또한 그러는 동안에 파괴되고 만다. -로망 롤랑
가난하게 되면 세상을 원망하고 다른 사람을 탓하기 쉽다. 가난한 경우에 있더라도 원망하지 않기는 어려운 일이다. 그것은 부자가 되어서 교만을 억제하기 보다 더 어려운 일이다. -논어
당장 편하자고 남의 손을 빌리면 성공의 기쁨도 영영 남의 것이 된다. -앤드류 매튜스
스위스인들은 한 마디로 특징 짓자면, 터무니없는 느림보라는 것이다. -쇼펜하우어
봉사 기름 값 물어 주기 , 전혀 관계 없는 일에 억울하게 배상을 내게 되는 경우를 이를는 말.
Do not go asking for trouble. (사서 고생을 하지 말라.)
무용(無用)이라는 것을 알고 비로소 유용(有用)의 의미를 안다. 대지(大地)는 크고 넓다. 그러나 사람에게 필요한 땅은 서 있는 발 넓이 뿐이다. 내가 딛고 있는 발 넓이의 땅 이외는 전부 무용이라 하고 전부 파 없애서 지하의 샘까지 닿았다고 한다면 어떻게 될까. 그 때 비로소 무용의 대용(無用之有用)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장자
어리석은 사람은 한평생 어진 사람을 가까이 섬겨도 숟갈이 국맛을 모르듯 참다운 법을 알지 못하고, 슬기로운 사람은 잠깐동안 어진 사람을 가까이 섬겨도 혀가 국맛을 알 듯 곧 참다운 법을 안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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