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없는 염불 , 하고 싶지 않은 일을 마지못해 한는 일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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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과( 罪過 )에 빠진 중생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성불치 못하다면 나 또한 성불을 원치 않으리라. -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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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사람은 좋은 옷으로도 자신의 어리석음을 가릴 수 없다. -이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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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사나이의 한 마디는 자기앞 수표와 같다. -세르반테스
- 정직한 사나이의 한 마디는 자기앞 수표와 같다. -세르반테스 -
자기가 지은 죄는 스스로 거두게 마련이며, 금강석이 보석을 부수듯 자기가 지은 죄는 자기가 부순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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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re you get, the more you want. (가지면 가질수록 더 갖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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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도 수풀이 있어야 모인다 , 의지할 곳이 있어야 무슨 일이나 이루어진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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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발의 피 , 분량이 무시해도 좋을 만큼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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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바가 적은 사람은 들에서 쟁기를 끄는 늙은 소와 같이 몸에 살이 찔지라도 지혜는 늘지 않는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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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로애락(喜怒哀樂)이 지나치면 오장(五臟)이 상한다. -동의보감
- 희로애락(喜怒哀樂)이 지나치면 오장(五臟)이 상한다. -동의보감 -
인생은 낙원이다. 우린 모두 낙원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다만 우리가 그것을 알려고 하지 않을 뿐이다. 만약에 우리가 그것을 알려고만 한다면 이 지상에는 내일이라도 낙원이 될 것이다. -도스토예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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