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릇 탐욕과 노여움, 어리석음의 소멸을 열반이라 한다. -아함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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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태어나서 배우지 않으면, 어두운 밤길을 가는 것과 같다. -강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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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칫국 먹고 수염 쓴다 , 실속은 없으면서 겉으로만 있는 체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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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꾀에 넘어간다 , 남을 속이려다 자기가 속는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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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부터 지식을 배우고, 인생에서 지혜를 배운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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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흐르는 대로 움직이는 것, 시간을 충분히 가지는 것은 행위 자체만큼이나 중요하다. 흐르는 대로 두라. -앤드류 매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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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놈이 개에게 물린 셈 , 봉변을 당하여도 자기에게 잘못이 있어 아무 말도 하지 못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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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이롭게 하는 말은 솜처럼 따뜻하지만, 사람을 상하게 하는 말은 가시처럼 날카롭다. 한 마디 말이 잘 쓰이면 천금같고, 한 마디 말이 사람을 해치면 칼로 베는 것처럼 아프다.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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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지도 양지 된다 , 역경에 있던 사람도 때가 되면 행운을 만날 수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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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를 속박하는 것은 사상을 속박하는 일이다. 이것은 문학과 정치와의 관계에서 볼 수 있다. -임어당(林語堂)
- 언어를 속박하는 것은 사상을 속박하는 일이다. 이것은 문학과.. -
진잎죽 먹고 잣죽 트림한다 , 실상은 보잘것없으면서 아주 훌륭한 체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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