깎은 밤 같다 , 겉모양이 말쑥하고 단정한 사람을 이르는 말.
- 깎은 밤 같다 , 겉모양이 말쑥하고 단정한 사람을..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취할 점이 없는 시골뜨기 말. 제(齊)는 동해 연안에 있는 비속한 나라. 그 동쪽은 더욱더 멀고 보잘것없는 야인들만이 살고 있다. 이런 야인의 말이니 서로 의사가 통할 리 없고 취할 점이 없는 것이다. -맹자
- 취할 점이 없는 시골뜨기 말. 제(齊)는 동해 연안에.. -
늙으면 아이 된다 , 늙으면 아이처럼 토라지기도 잘 하고 풀어지기도 잘 한다는 말.
- 늙으면 아이 된다 , 늙으면 아이처럼 토라지기도 잘.. -
강한 사람이란 자기를 억누룰 수 있는 사람과 적을 벗으로 바꿀 수 있는 사람이다. -탈무드
- 강한 사람이란 자기를 억누룰 수 있는 사람과 적을.. -
인간의 본성은 악한 것이다. -순자
- 인간의 본성은 악한 것이다. -순자 -
13 세 때부터 인간 속에 있는 나쁜 충동은, 점점 선(善)에의 충동보다도 강하게 된다. -탈무드
- 13 세 때부터 인간 속에 있는 나쁜 충동은,.. -
가장 적은 욕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나는 신에 가까운 것이다. -소크라테스
- 가장 적은 욕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나는 신에.. -
고통은 인내를 낳고, 그러한 끈기는 희망을 낳는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성경
- 고통은 인내를 낳고, 그러한 끈기는 희망을 낳는다는 것을.. -
삼각산 풍류 , 출입이나 왕래가 매우 잦음을 이르는 말.
- 삼각산 풍류 , 출입이나 왕래가 매우 잦음을 이르는.. -
천하(天下)를 천하 안에다 숨겨 둔다. 그렇게 하다 보면 자기의 것과 남의 것의 구별이 없어지게 된다. 그렇게 하다 보면 자기의 것과 남의 것의 구별이 없어지게 된다. 아무 곳에도 가지고 갈 곳이 없어지므로 빼앗길 걱정도 없게 된다. -장자
- 천하(天下)를 천하 안에다 숨겨 둔다. 그렇게 하다 보면.. -
갓 열리기 시작한 오이는 그 오이가 장차 맛있게 될지 어떨지 모른다. -탈무드
- 갓 열리기 시작한 오이는 그 오이가 장차 맛있게..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