깎은 밤 같다 , 겉모양이 말쑥하고 단정한 사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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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을 보아 말뚝 깎는다 , 형편을 보아 가며 알맞게 일을 꾸려 나간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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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란 모략을 써서 적을 속이는 길이고 상도(常道)가 아니다. -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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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환경은 우리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내가 바뀔 때 인생도 바뀐다! -앤드류 매튜스
- 우리가 사는 환경은 우리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내가.. -
악한 사람이 아니라도 악인을 가까이하면 반드시 악인이 된다. -일 련
- 악한 사람이 아니라도 악인을 가까이하면 반드시 악인이 된다… -
나는 존재한다. 그러나 나는 그 존재의 이유를 발견하고 싶은 것이다. 왜 내가 살고 있는지를 알고 싶은 것이다. -앙드레 폴 기욤 지드
- 나는 존재한다. 그러나 나는 그 존재의 이유를 발견하고.. -
진정한 에로티시즘은 남자와 여자가 서로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며 상대의 입장에서 상대의 공상을 자기 것으로 받아들일 때 비로소 실현된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 진정한 에로티시즘은 남자와 여자가 서로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며 상대의.. -
뺨맞는 데 구레나룻이 한 부조 , [뺨을 맞아도 구레나룻 때문에 덜 아프다는 뜻으로] 아무 소용이 없는 듯한 것도 때에 따라 쓰일 때가 있다는 말.
- 뺨맞는 데 구레나룻이 한 부조 , [뺨을 맞아도.. -
사랑이란 두 개의 고독한 영혼이 서로 지키고, 접촉하고, 기쁨을 나누는 데 있다. -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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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가 썩으면 구더기가 생기고, 생선이 마르면 좀벌레가 생긴다. 나태함으로써 자신을 잊는다면 재앙이 곧 닥칠 것이다. -순자
- 고기가 썩으면 구더기가 생기고, 생선이 마르면 좀벌레가 생긴다… -
해야 할 일이라고 깨달은 일에 대해서는 전력을 다하여 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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