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누구나 하나님의 피조물(被造物)이다. 누구나 각각 신성한 불멸(不滅)의 힘을 갖고 있다. -간디
- 인간은 누구나 하나님의 피조물(被造物)이다. 누구나 각각 신성한 불멸(不滅)의..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우는 것도 일종의 쾌락이다. – 몽테뉴
- 우는 것도 일종의 쾌락이다. – 몽테뉴 -
수명이 긴 사람이나 짧은 사람이나 모두가 자연의 변화에 따라서 언젠가는 최후의 시기를 만나 수명을 다하는 것이다. -고문진보
- 수명이 긴 사람이나 짧은 사람이나 모두가 자연의 변화에.. -
단솥에 물 붓기 , [달아 있는 솥에 물을 조금 부어 보았자 금방 증발해 버린다는 뜻으로] 상황이 매우 심한 지경에 이르러 조금 손을 써 보았자 이를 진정시킬 수는 없음을 이르는 말.
- 단솥에 물 붓기 , [달아 있는 솥에 물을.. -
참외를 버리고 호박을 먹는다 , 좋은 것을 버리고 나쁜 것을 가진다는 말. / 착한 아내를 버리고 우둔한 첩을 좋아한다는 말.
- 참외를 버리고 호박을 먹는다 , 좋은 것을 버리고.. -
Every rose has its thorn. (모든 장미는 가시가 있다.)
- Every rose has its thorn. (모든 장미는 가시가.. -
군자는 자기가 인(仁)을 실천한 후에 비로소 남에게 인(仁)을 행하도록 요구한다. 즉 남에게 요구하려면 자기부터 먼저 실천해야 한다. -대학
- 군자는 자기가 인(仁)을 실천한 후에 비로소 남에게 인(仁)을.. -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그 사람에게 악(惡)이 있으면 그 악을 알아야 하고, 미워하는 사람이라도 그 사람의 행동에 선(善)이 있으면 그 선을 알아야 한다. 즉 애증(愛憎)의 감정으로 판단을 잘못해서는 안 된다. -예기
-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그 사람에게 악(惡)이 있으면 그.. -
견백지매( 堅白之昧 ). 도리에 어긋나는 아무 소용도 없는 이론을 늘어놓는 것. -장자
- 견백지매( 堅白之昧 ). 도리에 어긋나는 아무 소용도 없는.. -
명주 자루에 개똥 , 겉은 그럴 듯하나 속은 더럽고 우악한 사람을 이르는 말.
- 명주 자루에 개똥 , 겉은 그럴 듯하나 속은.. -
쓸데없는 말과 급하지 아니한 일은 버려 두고, 마음 쓰지 말아라. -순자
- 쓸데없는 말과 급하지 아니한 일은 버려 두고, 마음..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