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지 말라, 죽는 것이 고통이다. 죽지 말라, 나는 것이 고통이다. -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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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실제로 벌어진 일보다는 앞으로의 일을 걱정하면서 마음의 고통을 겪는다. -제퍼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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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을 가르치는 데는 반드시 이렇다 할 스승이 있는 것은 아니다. 오직 선을 주로 한다는 것을 근본으로 하면 되는 것이다. 태갑(太甲)에게 이윤(伊尹)이 한 말. -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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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마를 때 한 방울의 물은 단 이슬 같지만, 취한 후에 잔을 더하는 것은 마시지 않는 것보다 못하다. -명심보감
- 목이 마를 때 한 방울의 물은 단 이슬.. -
자기를 잃어버리고 자연과 동화(同化)한 절대의 경지로 되었다. -장자
- 자기를 잃어버리고 자연과 동화(同化)한 절대의 경지로 되었다. -장자 -
내 목숨이 있는 동안은 자식의 몸을 대신하기 바라고, 죽은 뒤에는 자식의 몸을 지키기 바란다. -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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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善)을 보면 곧 자신에게 옮겨 가지고, 자기에게 허물이 있는 것을 알면 곧 고친다. 이런 민첩함이 있으면 이로운 것이다. -역경
- 선(善)을 보면 곧 자신에게 옮겨 가지고, 자기에게 허물이.. -
새꽤기에 손 베었다 , 변변치 못한 사람에게, 또는 어줍잖은 일 때문에 뜻밖의 해를 입었다는 말.
- 새꽤기에 손 베었다 , 변변치 못한 사람에게, 또는.. -
동냥자루를 찢는다 , 작은 잇속을 놓고 서로 다툰다는 뜻.
- 동냥자루를 찢는다 , 작은 잇속을 놓고 서로 다툰다는.. -
여자가 시집가는 일은 천지간의 큰 법칙이다. 음과 양이 서로 사귀지 아니하면 만물이 생겨나지 않는다. -역경
- 여자가 시집가는 일은 천지간의 큰 법칙이다. 음과 양이.. -
어지러움이 생기는 것은 경솔한 말이 층계(層階)가 되는 것이다. 말을 삼가라는 비유.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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