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 -탈무드
- 죄를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 -탈무드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고양이보고 반찬가게 지키라는 격 , 지켜 달라고 부탁했다가 도리어 도둑을 맞을 일이라는 뜻.
- 고양이보고 반찬가게 지키라는 격 , 지켜 달라고 부탁했다가.. -
Only the weather knows where the shoe pinches. (진짜 고생이 어떤 것인지 당사자만이 안다.)
- Only the weather knows where the shoe pinches… -
쉽고 간단하게 생각하고 단도직입적으로 사물을 직시할 때 천하의 진리를 얻을 수가 있다. -역경
- 쉽고 간단하게 생각하고 단도직입적으로 사물을 직시할 때 천하의.. -
차(茶)는 은자(隱者)에 비(比)할 수 있고 술은 기사(騎士)에 비할 수 있다. 술은 좋은 친구를 위하여 있고, 차는 조용한 유덕자(有德者)를 위하여 있다. -임어당(林語堂)
- 차(茶)는 은자(隱者)에 비(比)할 수 있고 술은 기사(騎士)에 비할.. -
너무 흰 것은 더러운 것처럼 보이고 위대한 덕을 지닌 사람은 좀 모자라는 것처럼 보인다. -장자
- 너무 흰 것은 더러운 것처럼 보이고 위대한 덕을.. -
지혜와 기교와 꾀는 남자나 여자 모두가 필수적으로 갖춰야 하는 요소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 지혜와 기교와 꾀는 남자나 여자 모두가 필수적으로 갖춰야.. -
비는 데는 무쇠도 녹는다 , 지성(至誠)으로 잘못을 빌면 용서하지 않을 수 없다는 말.
- 비는 데는 무쇠도 녹는다 , 지성(至誠)으로 잘못을 빌면.. -
극형(極刑)을 언도하기 전의 판사는 자기 목이 매달려지는 것 같은 심정이어야 한다. -탈무드
- 극형(極刑)을 언도하기 전의 판사는 자기 목이 매달려지는 것..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