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 놈이 찬 밥 더운 밥 가리랴 , 급하고 아쉬울 때면 무엇이나 닥치는 대로 다 고맙게 여기며, 좋고 나쁜 것을 가리지 않는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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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비참한 사람에게 있어서만 비참하고 공허한 사람에게 있어서만 공허하다. -쇼펜하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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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집안을 가르칠 수 없는 자가 남을 가르칠 수가 있을까. 그럴 수는 없는 것이다.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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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죽음에서 생긴다. 보리가 싹트기 위해서는 씨앗이 죽지 않으면 안 된다. -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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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운명의 목을 죄어 주고 싶다. 어떤 일이 있더라도 운명에 져서는 안 된다. -베토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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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간수하는 것을 허술하게 하면 도둑에게 와서 도둑질하라고 가르치는 것이 된다. 여자가 얼굴의 화장을 난잡하게 하는 것은, 남이 자신에게 음탕한 짓을 하라고 가르치는 것이 된다.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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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배와 같다. 누구나 키를 잡을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 -헨리크 입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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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그만 둡시다’ 떠날 때가 되었으니. 나는 죽기 위해서, 여러분은 살기 위해서. 그러나 우리들 중에 어느 편이 더욱 좋은 일을 만날는지, 그건 신밖에 아무도 모릅니다. -소크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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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에는 항상 조심하라. 그러나 일단 휘말려 들었다면 상대가 경계할 때까지 하라. -셰익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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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잇기를 성기게 하면 비가 새듯이, 마음을 조심하지 않으면 탐욕이 곧 마음을 뚫고 들어온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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