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잇기를 성기게 하면 비가 새듯이, 마음을 조심하지 않으면 탐욕이 곧 마음을 뚫고 들어온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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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하게 웃고만 있다. 송영자(宋榮子)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 즉 속배(俗輩)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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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that knows nothing doubts nothing. (모르는게 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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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사람이 생각에 잠겨있는 것을 보고서 농땡이를 피운다고 나무라서는 안 된다. 일이라는 것은 눈에 보이는 일과 눈에 보이지 않는 일, 두 가지가 있기 때문이다. -빅토르 위고
- 어느 한 사람이 생각에 잠겨있는 것을 보고서 농땡이를.. -
촌닭 관청에 간 것 같다 , 경험이 없는 일을 당하여 어리둥절해하는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촌닭 관청에 간 것 같다 , 경험이 없는.. -
참을성을 지녀라. 영감(靈感)에 기대하지 마라. -로댕
- 참을성을 지녀라. 영감(靈感)에 기대하지 마라. -로댕 -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이다. -앤드류 매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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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다리 긁는다 , 애써서 해 놓은 일이 남을 위한 일이 되고 말았을 때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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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를 향해 출발하는 사람은 누구나 외로운 모험에 만족해야 한다. -지드
- 미지를 향해 출발하는 사람은 누구나 외로운 모험에 만족해야.. -
중상자(中傷者)는 무기를 사용해서 사람을 상처 입히는 것보다 죄가 무겁다. 무기는 가까이 가지 않으면 상대를 상처 입힐 수 없으나, 중상을 멀리서도 사람을 상처 입힐 수가 있다. -탈무드
- 중상자(中傷者)는 무기를 사용해서 사람을 상처 입히는 것보다 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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