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한 육체에 건전한 정신이 있다’ 는 것은 미련한 말이다. 건전한 육체는 건전한 정신의 소산이기 때문이다. -버나드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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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지에 붙은 밥풀 , 하찮은 것은 그럭저럭 없어지고 만다는 뜻.
청백리 똥구멍은 송곳 부리 같다 , 청백한 까닭으로 재물을 모으지 못하고 지극히 가난하다는 뜻.
남자가 여자에 추근거리는 것은 당연하지만, 여자가 남자에게 추근거리는 것은 옳지 않다. 그것은 남자는 자기가 잃은 것을 되찾으려고 하고 있기 때문이다. -탈무드
The grass is greener on the other side of the fence. (남의 떡이 커 보인다.)
육체를 조종하는 것이 정신일진대 정신이 정도를 생각하고 있다면 육체는 자연히 정도를 걷게 된다. -채근담
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 , 잘하는 사람 위에 더 잘하는 사람이 있다는 말.
두메 앉은 이방(吏房)이 조정(朝廷)일 알 듯 , 출입 없이 들어앉은 사람이 먼 바깥 일을 잘 안다는 말. / 현장과는 전혀 무관하거나 뚝 떨어져 있으면서 현장 일에 밝은 듯이 말하는 일을 비웃는 말.
부지런한 것은 값을 매길 수 없는 보배이다. -강태공
보지 못하는 소경이나 듣지 못하는 귀머거리를 보았을 때 비로소 듣고 볼 수 있는 자신의 온전함을 고맙게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보았기 때문에 괴로움을 얻고, 들었기 때문에 불행한 유혹에 끌리는 일이 수없이 많다. 귀와 눈으로 불행의 씨가 들어가지 않도록 경계하라. 경계할 것은 남의 눈이나 귀가 아니라, 자기 자신의 눈과 귀인 것이다. 그리고 남을 경계하기보다 우선 자기 마음속에 움트는 나쁜 생각을 경계할 일이다. 이목과 견문이 때로는 원수가 될 수 있음을 명심하라. -홍자성
닫는 말에 채질한다 , 잘하거나 잘 되어 가는 일을 더 잘하거나 잘 되도록 부추기거나 몰아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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