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에는 항상 조심하라. 그러나 일단 휘말려 들었다면 상대가 경계할 때까지 하라. -셰익스피어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수구문 차례 , 술자리에서 술잔을 돌릴 때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 먼저 감을 우스개로 이르는 말. / 늙고 병들어서 세상을 떠나게 될 날이 가까워졌다는 뜻을 농조로 이르는 말.
왼새끼를 꼰다 , 비비틀려 나서는 일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 비비 꼬아서 말하거나 비아냥서리다.
외부의 사물에 굴복하고 있는 사람은 말하는 것도 목메인 소리를 내며 욕심이 많은 자는 그 정신의 기능도 천박할 뿐이다. -장자
장안(長安)만이 나의 고향이 아니다. 산에 있는 초당에 한가하게 높이 누워 유유자적하면 이것 또한 고향이다. -잡편
원수가 하는 일이 어떻다 해도, 적이 하는 일이 어떻다 해도, 거짓으로 향하는 내 마음이 내게 짓는 해악보다는 못한 것이다. -법구경
소인의 학문은 귀로 들어오고, 입으로 나간다. -순자
도(道)를 듣고 그 도를 집을 다스리는 데 유용하게 쓰는 자는 한 집안의 인물이다. 한편 그 도를 천하를 다스리는 데 유용하게 쓰는 자는 천하의 인재다. 인물에는 제각기 크고 작음이 있다는 뜻. -관자
전쟁에서는 강자가 약자라는 노예를, 평상시에는 부자가 빈자라는 노예를 만든다. -와일드
우리는 악의 씨를 멸망시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이 우리를 멸망시키고 말 것이다. -이솝
대저 혁구갱신(革舊更新)은 그 시비와 이해만을 계산하여 백성들에게 편리하도록 하는데 그 요점이 있는 것이나, 만약 탐관오리와 요행을 바라는 백성들이 모두 즐거이 따르기를 기다린 뒤에 경장(更張)을 하려 한다면 숙폐(宿弊)는 끝내 개혁하지 못할 것이다. -이이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