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보던 손님 , 낯익은 사람. / 뜻이 맞아 금방 친해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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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 일어나게 되는 것은 위정자가 민심을 따르는 것에 있고 정치가 황폐하게 되는 것은 위정자가 민심을 거슬려서 하는 데 있다. -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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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서 단내가 난다 , 일에 시달려 몸과 마음이 몹시 고달픔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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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가 돼지 배 앓는다 , 근심이 있으나 누구 하나 알아주는 사람이 없음을 이르는 말.
- 관가 돼지 배 앓는다 , 근심이 있으나 누구.. -
참을 인(忍)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 , 어떤 어려운 일이 있어도 꾹 참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말.
- 참을 인(忍)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 , 어떤 어려운.. -
Even an ass loves to hear himself fray. (당나귀도 제 울음소리를 제일 멋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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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한 것을 보고 앞으로 드러날 것을 밝힌다. 미현천유(微顯闡幽). -역경
- 미세한 것을 보고 앞으로 드러날 것을 밝힌다. 미현천유(微顯闡幽)… -
섣달이 둘이라도 시원치 않다 , 아무리 시일을 연기하여도 일을 성취시키거나 일이 이루어질 가망이 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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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 쇠도 달면 어렵다 , 온화하고 점잖은 사람도 한번 노하면 무섭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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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다하고 죽은 무덤 없다 , 일을 하려고 들면 끝이 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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