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에 때를 틀리지 않게 힘쓰지 않으면 재물은 생기지 않는다. -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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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닥칠 일에 대한 상상이 일 그 자체보다 더 인간을 괴롭히고 고문한다. -이드리스 샤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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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초청 굴뚝 같다 , 마음이 검고 엉큼하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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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처롭다 우리 부모님은 나를 낳고 갖은 고생 다하셨네. 당(唐) 나라 태종(太宗)은 자기 생일 축하를 올릴 때 이 구절을 들어 여러 신하들을 훈계하고 음악을 금했다는 연유가 있는 시다. -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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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 대한 철학의 어리석은 주장을 조잡스레 만들어 내는 사람들이 경이로운 말 역시 만들어 내는 법이다. -몽테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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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禮)란 절도를 지키는 것이다. 도가 지나친 음풍(淫風)을 제지시키는 힘이 있다. -예기
- 예(禮)란 절도를 지키는 것이다. 도가 지나친 음풍(淫風)을 제지시키는.. -
친구들에게서 기대하는 것을 친구들에게 베풀어야 한다. -아리스토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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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을 넘으면 평지를 본다 ,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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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 배도 맛들일 탓 , 모든 일의 좋고 나쁨은 하는 사람의 주관에 달렸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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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죽가마에 달걀 삶아 먹을라 , 경계하느라고 주위를 주는 말이 도리어 나쁜 방법을 가르친 꼴이 됨을 염려하는 말. / 격에 맞지 않게 거창하게 일을 벌인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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