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미움의 시초이고, 덕은 원한의 근본이다. -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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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밥에 도토리 , 축에 끼지 못하고 따돌림을 당하는 외로운 처지를 두고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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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식은 시골 가서 들어라 , 가까운 주위의 소식이 오히려 먼 곳에 더 잘 알려져 있을 때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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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를 잡고 나면 토끼 잡는 올가미는 필요 없고 물고기를 잡고 나면 통발은 필요가 없다. 그래서 이것들을 잊어버리게 된다. 근본을 얻게 되면 그 끝은 잊어버리게 된다는 말. 학문이 성취되면 서적은 필요가 없게 된다. -장자
- 토끼를 잡고 나면 토끼 잡는 올가미는 필요 없고.. -
딸 없는 사위 , 인연이나 관계가 끊어져서 정이 멀어졌다는 말. / 쓸데없이 된 물건을 이르는 말.
- 딸 없는 사위 , 인연이나 관계가 끊어져서 정이.. -
The tree is known by its fruit. (사람은 그 행위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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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치의 혀를 휘둘러서 제 나라의 성(城) 칠십여 개를 손에 넣었다. 한(漢)의 여이기(여食其)의 고사. 변설을 휘둘러 큰 공을 세우는 것. -사기
- 세 치의 혀를 휘둘러서 제 나라의 성(城) 칠십여.. -
그물에 든 고기 , 이미 잡힌 몸이 되어 벗어날 수 없는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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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린 개가 누워 있는 개를 웃는다 , 남만 못한 주제에 남을 비웃는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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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옹산성 같다 , 무엇이 둘러싸여 있는 모양이 매우 굳고 튼튼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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