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과 밭은 잡초로 인해서 손상되고 사람은 탐욕에 의해서 손상된다. -법구경
- 논과 밭은 잡초로 인해서 손상되고 사람은 탐욕에 의해서..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팔이 들이굽지 내굽나 , 가까운 사람에게 인정이 더 쏠리는 것은 사람의 상정(常情)이라는 말.
- 팔이 들이굽지 내굽나 , 가까운 사람에게 인정이 더.. -
도둑놈이 개에게 물린 셈 , 봉변을 당하여도 자기에게 잘못이 있어 아무 말도 하지 못함을 이르는 말.
- 도둑놈이 개에게 물린 셈 , 봉변을 당하여도 자기에게.. -
나라를 다스리는 어진 재상이 되지 못할 바에는 사람과 병을 다스리는 명의가 되겠다. -허준
- 나라를 다스리는 어진 재상이 되지 못할 바에는 사람과.. -
군자는 사람을 기르기 위해 있는 것이라 사람을 해치는 행위는 하지 않는다. 토지(土地)는 백성을 기르기 위한 것, 그 토지를 서로 빼앗기 위해 전쟁을 한다는 것은 도리상 모순되는 일이다. -맹자
- 군자는 사람을 기르기 위해 있는 것이라 사람을 해치는.. -
사랑은 첫인상과 함께 시작된다. -셰익스피어
- 사랑은 첫인상과 함께 시작된다. -셰익스피어 -
A living ass is better than a dead doctor. (죽은 哲人보다 살아있는 못난이가 더 낫다.)
- A living ass is better than a dead.. -
오직 사랑이라고 하는 이른바 순정뿐인 연애에서조차도 사랑의 표현에 관한 요령은 필요한 것이다. -도스토예프스키
- 오직 사랑이라고 하는 이른바 순정뿐인 연애에서조차도 사랑의 표현에.. -
선행에 대한 보상으로 어떤 즐거움이 숨겨져 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코란
- 선행에 대한 보상으로 어떤 즐거움이 숨겨져 있는지는 아무도.. -
지금 위태한 자는 전에 그 지위에 안심하며 경계하는 마음이 없었던 자다. 군자는 편안할 때에 위태한 것을 잊지 말아야 하고 존재할 때에 멸망하는 일을 잊지 말아야 한다. 공자가 한 말. -역경
- 지금 위태한 자는 전에 그 지위에 안심하며 경계하는..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