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가 물체에 따라 있는 것처럼 항상 두 사람은 서로 떨어지지 않는다. 여기에서는 임금과 신하 사이를 말하는 것이다. -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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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를 두려워 하지 마라. 그대신 그러한 실수들에 대한 창의력, 건설적 그리고 개선적인 대책의 부재를 두려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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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방하지 않는 사람은 창조하지 못한다. -알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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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신성하다 할까, 사람의 육체이노라. -월트 휘트먼
- 무엇을 신성하다 할까, 사람의 육체이노라. -월트 휘트먼 -
판사는 반드시 진실과 평화의 양쪽을 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렇지만, 진실을 구하면 평화는 혼란된다. 그래서 진실도 파괴하지 않고 평화도 지킬 수 있는 길을 발견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것이 타협인 것이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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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덕(龍德)을 갖춘 자로서 정당한 지위에 있는 자는 위대한 인물, 즉 군덕(君德)이 있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좋다. -역경
- 용덕(龍德)을 갖춘 자로서 정당한 지위에 있는 자는 위대한.. -
근심 속에 낙(樂)이 있고, 낙 가운데 근심이 있다. -퇴계 이황
- 근심 속에 낙(樂)이 있고, 낙 가운데 근심이 있다… -
예(禮)란 절도를 지키는 것이다. 도가 지나친 음풍(淫風)을 제지시키는 힘이 있다. -예기
- 예(禮)란 절도를 지키는 것이다. 도가 지나친 음풍(淫風)을 제지시키는.. -
인내, 또 인내. 그래야만 우리들은 가장 비참한 일에서도 무엇인가 얻는 것이 있을 터이고 신이 우리들의 과오를 용서하실 만한 가치를 지니게 되는 것이다. -베토벤
- 인내, 또 인내. 그래야만 우리들은 가장 비참한 일에서도.. -
살이 살을 먹고 쇠가 쇠를 먹는다 , 동포 형제끼리 서로 해침을 이르는 말.
- 살이 살을 먹고 쇠가 쇠를 먹는다 , 동포.. -
왼발 구르고 침 뱉는다 , 무슨 일이든, 처음에는 앞장섰다가 곧 꽁무니를 빼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
- 왼발 구르고 침 뱉는다 , 무슨 일이든, 처음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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