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은 죄가 아니라 진리이다. 음주가 선행이 아닌 것쯤은 나도 알고 있다. 이것은 한층 더 명백한 진리이다. 그러나 빈곤도 동전 한푼 없는 빈곤은 죄악이다. 가난할 때만 해도 점잔을 빼고 있을 수 있지만 한푼 없는 빈털터리가 되는 날엔 스스로 자신을 모욕할 각오가 없이는 도저히 살아갈 수 없다. 그래서 술집이란 것이 필요해지는 것이다. -도스토예프스키
- 가난은 죄가 아니라 진리이다. 음주가 선행이 아닌 것쯤은..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금과 은은 불 속에서 정련되어야 비로소 빛난다. -유태격언
- 금과 은은 불 속에서 정련되어야 비로소 빛난다. -유태격언 -
울창한 저 버드나무 그 그늘 밑에 쉬고 싶지 않으리. 덕이 높은 정치가가 있다면 그 사람의 정치 아래에서 살고 싶다는 희망. -시경
- 울창한 저 버드나무 그 그늘 밑에 쉬고 싶지.. -
암사슴은 살이 쪄서 윤이 흐르고 백조는 깃이 윤택하여 함치르르하다 왕이 영소(靈沼)가를 거닐면 못 가득히 고기가 뛰어오른다. 덕이 높은 임금 아래서는 만물이 모두 즐거워하고 기뻐한다. -시경
- 암사슴은 살이 쪄서 윤이 흐르고 백조는 깃이 윤택하여.. -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것이 있다면 두려움 이외에는 없다. -루즈벨트
-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것이 있다면 두려움 이외에는 없다… -
너무 흰 것은 더러운 것처럼 보이고 위대한 덕을 지닌 사람은 좀 모자라는 것처럼 보인다. -장자
- 너무 흰 것은 더러운 것처럼 보이고 위대한 덕을.. -
실수를 두려워 하지 마라. 그대신 그러한 실수들에 대한 창의력, 건설적 그리고 개선적인 대책의 부재를 두려워 하라.
- 실수를 두려워 하지 마라. 그대신 그러한 실수들에 대한.. -
소경 단청 구경 , 보아도 이해하지 못할 것을 본다는 말.
- 소경 단청 구경 , 보아도 이해하지 못할 것을.. -
가을이 되어 바람이 불지 않아도 잎은 저절로 떨어지고 사람없는 빈 산에 꽃은 붉게 피어 있다. -고문진보
- 가을이 되어 바람이 불지 않아도 잎은 저절로 떨어지고.. -
보본반시(報本反始). 만물의 존재는 하늘에 근본이 있고 사람은 조선(祖先)에 근본이 있다. 그 근본의 은혜에 감사하고 그 공을 찬양해야 할 것이다. -예기
- 보본반시(報本反始). 만물의 존재는 하늘에 근본이 있고 사람은 조선(祖先)에..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