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되어 바람이 불지 않아도 잎은 저절로 떨어지고 사람없는 빈 산에 꽃은 붉게 피어 있다. -고문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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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환(大患)을 내 몸과 같이 귀하게 여기라.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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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 집어먹고 휴지 똥 눌 놈 , 법이나 의리를 예사로 어기는 사람을 욕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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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들의 소리는 곧 하나님의 소리이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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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몸은 한 나라와 같으니라. -동의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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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내지 않는 것 대지(大地) 같고 계율 지키는 것. 문지방 지키는 것 같고 깨끗하기는 물과 같다. 이러한 사람에게는 어떠한 윤회(輪回)도 없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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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속된 즐거움과 갈애(渴愛, 범부[凡夫]가 오욕[五慾]에 탐착함)와 망집(妄執, 망령된 고집)에 초연하고, 매사에 있어서 양극단에 흐르지 않는 사람을 위인이라 한다. -수타니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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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다스리는 어진 재상이 되지 못할 바에는 사람과 병을 다스리는 명의가 되겠다. -허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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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는 빈자(貧者)도, 사랑을 받았다면 사랑을 주어야 한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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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 무슨 일이나 그 시작이 중요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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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ch cry and little wool. (헛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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