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오르막길에도 반드시 내리막길이 있다. -유태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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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인 인간은 축소판 하느님이다. 하느님이나 마찬가지로 그는 역설적이고 이율배반적이다. 하느님이나 마찬가지로 그는 여름이요 겨울이며, 낮이요 밤이고, 삶이요 죽음이다. 하느님이나 마찬가지로 그는 신성하기도 하고 악마 같기도 하다. 그래서 이성이 비틀거린다. -라즈니시
- 종교적인 인간은 축소판 하느님이다. 하느님이나 마찬가지로 그는 역설적이고.. -
여자는 모든 남자의 마음에 들려고 하고, 모든 사람의 욕망을 자극하며 좋아하는 남자를 선택하는 가능성을 손에 넣으려 한다. 남자쪽은 여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아름다움에 이끌리어, 세상의 여자를 모조리 자기 것으로 만들어 버리려고 한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 여자는 모든 남자의 마음에 들려고 하고, 모든 사람의.. -
타다가 남은 재(灰)는 다시 탈 수가 있지만 죽은 재는 그럴 수가 없다. 사람의 마음도 죽은 재(死灰)처럼 동요하지 않는 상태로 두는 것이 좋다. -장자
- 타다가 남은 재(灰)는 다시 탈 수가 있지만 죽은.. -
인간은 상식이라고 그어진 좁은 금을 따라 조심조심 걸어가면서 거기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곧 불안함을 느낀다. 과도하게 상식에 얽매이지 않고 진정 합리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지닌 자는 극히 드물다. -이드리스 샤흐
- 인간은 상식이라고 그어진 좁은 금을 따라 조심조심 걸어가면서.. -
그 처지가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결과로 된 것이다. 사람이란 자기의 설 바를 잘 고려해야 된다. -순자
- 그 처지가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결과로 된 것이다… -
촐랑이 수염 같다 , 매우 수선스럽게 까불고 수다스럽게 행동함을 이르는 말.
- 촐랑이 수염 같다 , 매우 수선스럽게 까불고 수다스럽게.. -
고요히 마음을 가다듬어 동요하지 않음이 마음의 근본이다. -퇴계 이황
- 고요히 마음을 가다듬어 동요하지 않음이 마음의 근본이다. -퇴계.. -
나는 밥을 먹어도 한국의 독립을 위해 먹고, 잠을 자도 한국의 독립을 위해 잔다. -도산 안창호
- 나는 밥을 먹어도 한국의 독립을 위해 먹고, 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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