촐랑이 수염 같다 , 매우 수선스럽게 까불고 수다스럽게 행동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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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수장이 눈깜작이부터 배운다 , [석수장이가 돌쪼는 기술보다는 먼저 튀는 돌조각을 피하기 위하여 눈 깜작이는 것부터 배운다는 뜻으로] 어떤 일을 내용보다는 형식부터 배우는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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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계속 간직하고 있으면 반드시 실현할 때가 온다.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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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는 구름 위에 태양을 보고, 패자는 구름 속에 비를 본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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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등불로 삼고, 진리에 의지하라. 다른 것에는 의지하지 말라. -석가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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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 eat my hat. (내 손에 장을 지진다. = 진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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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I grew richer, I grew more ambitious. (돈이 많아질수록 더 욕심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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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는 작아도 맵다 , 몸집이 작아도 힘이 세거나 하는 짓이 야무진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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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처롭다 우리 부모님은 나를 낳고 갖은 고생 다하셨네. 당(唐) 나라 태종(太宗)은 자기 생일 축하를 올릴 때 이 구절을 들어 여러 신하들을 훈계하고 음악을 금했다는 연유가 있는 시다. -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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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달에도 햇빛 드는 날이 있다 , 역경에 빠져 있는 사람에게도 더러는 좋은 때를 만날 날이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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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dogged (that) does it. (지성이면 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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