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처지가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결과로 된 것이다. 사람이란 자기의 설 바를 잘 고려해야 된다. -순자
- 그 처지가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결과로 된 것이다…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눈먼 탓이나 하지 개천 나무래 무엇하나 , 자기의 부족함을 탓할 것이지 남을 원망할 것이 아니다.
- 눈먼 탓이나 하지 개천 나무래 무엇하나 , 자기의.. -
정녕 마지막인 것만 같은 순간에 새로운 희망이 움튼다. 삶이란 그런 것이다. 태양이 어김없이 솟듯, 참고 견디면 보상은 반드시 있다. -앤드류 매튜스
- 정녕 마지막인 것만 같은 순간에 새로운 희망이 움튼다… -
사랑이 지나치면 반드시 심한 소비를 하게 되고, 명예가 지나치면 반드시 심한 비방을 받게 된다. 기뻐함이 심하면 반드시 심한 근심을 가져오고, 뇌물을 탐하는 마음이 심하면 반드시 심한 멸망을 가져온다. -명심보감
- 사랑이 지나치면 반드시 심한 소비를 하게 되고, 명예가.. -
몸과 마음을 바르게 닦아 경박한 것을 없애면 나에게 위엄이 생기게 된다. 위엄이 생기기 전에 남을 대하게 되면 내게 심복하지 않고 오히려 원망을 품게 되는 것이다. -근사록
- 몸과 마음을 바르게 닦아 경박한 것을 없애면 나에게.. -
조금 아는 바가 있다 해서 스스로 뽐내며 남을 깔본다면 장님이 촛불을 들고 걷는 것 같아 남은 비춰 주지만 자신은 밝히지 못한다. -법구경
- 조금 아는 바가 있다 해서 스스로 뽐내며 남을.. -
배 먹고 이 닦기 , [배를 먹으면 이까지 닦이어 희어진다는 뜻으로] 좋은 일이 거듭해서 생기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배 먹고 이 닦기 , [배를 먹으면 이까지.. -
매달린 개가 누워 있는 개를 웃는다 , 남만 못한 주제에 남을 비웃는다는 말.
- 매달린 개가 누워 있는 개를 웃는다 , 남만.. -
거처는 마음을 변화시키고, 수양은 몸을 변화시킨다. -맹자
- 거처는 마음을 변화시키고, 수양은 몸을 변화시킨다. -맹자 -
원래 지상에는 길이 없다. 걷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길이 된다. -노신
- 원래 지상에는 길이 없다. 걷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움직이는 것이 사람의 심리이다. -손자병법
-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움직이는 것이 사람의 심리이다. -손자병법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