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운 것은 많지만 선을 행하지 않는 사람은 야생마와 같은 것이다. 그것은 기수가 올라타자마자 그를 흔들어 떨어뜨린다. -탈무드
- 배운 것은 많지만 선을 행하지 않는 사람은 야생마와..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넋이야 신이야 한다 , 잔뜩 벼르던 말을 거침없이 털어놓음을 이르는 말.
- 넋이야 신이야 한다 , 잔뜩 벼르던 말을 거침없이.. -
닭 소 보듯 소 닭 보듯 , 서로 마주 보고도 덤덤하게 대하거나, 상대편의 하는 일에 아무런 관심이 없음을 이르는 말.
- 닭 소 보듯 소 닭 보듯 , 서로.. -
처삼촌 뫼에 벌초하듯 , 일을 정성들여 하지 않고 건성건성함을 이르는 말.
- 처삼촌 뫼에 벌초하듯 , 일을 정성들여 하지 않고.. -
기회를 놓치지 말라! 인생은 모두가 기회인 것이다. 제일 앞서가는 사람은 과감히 결단을 내려 실행하는 사람이다. ‘안전제일’을 지키고 있다면 먼 곳까지 배를 저어 갈 수가 없다. -데일 카네기
- 기회를 놓치지 말라! 인생은 모두가 기회인 것이다. 제일.. -
어떤 남자라도 여자의 이상한 아름다움에는 저항할 수 없다. -탈무드
- 어떤 남자라도 여자의 이상한 아름다움에는 저항할 수 없다… -
재목(材木)으로서 쓸모가 없는 나무는 벌채되는 법 없이 그 천명(天命)을 다할 수가 있다. 사람도 특별한 재능이 없는 것으로써 오히려 자연의 수명을 다할 수 있다. 불용(不用)의 대용(大用)과 같은 말. -장자
- 재목(材木)으로서 쓸모가 없는 나무는 벌채되는 법 없이 그.. -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 , 주장되는 사람이 없이 저마다 이러니저러니 하면 일이 제대로 되지 않음을 이르는 말.
-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 , 주장되는 사람이.. -
마을과 숲 속, 낮은 곳이나 높은 곳 어디든 성자가 머무시는 곳에는 기쁨이 있다. -법구경
- 마을과 숲 속, 낮은 곳이나 높은 곳 어디든.. -
재강아지 눈 감은 듯하다 , 무슨 일이나 사물이 요행히도 발각되지 않고 감쪽같이 지나가 버림을 뜻하는 말.
- 재강아지 눈 감은 듯하다 , 무슨 일이나 사물이.. -
양심은 개인이 자기 보존을 위해 개발한, 사회의 질서를 지키는 수호신이다. -서머셋 모음
- 양심은 개인이 자기 보존을 위해 개발한, 사회의 질서를..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