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귀는 요새(要塞)이며, 빈곤은 폐허이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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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놈이 찬 밥 더운 밥 가리랴 , 급하고 아쉬울 때면 무엇이나 닥치는 대로 다 고맙게 여기며, 좋고 나쁜 것을 가리지 않는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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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 색시 달밤에 삿갓 쓰고 나선다 , 미운 사람이 점점 더 보기 싫은 짓만 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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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친다는 것은 반은 자기가 배우는 것이다. 가르치는 자는 가르침으로써 자기가 알지 못했던 것을 알게 된다. -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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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한 사람이 선한 사람을 꾸짖거든 선한 사람은 전혀 상대하지 말라. 상대하지 않는 사람은 마음이 맑고 한가하지만, 꾸짖는 자는 입이 뜨겁게 끓는 것과 같다. 마치 사람이 하늘을 향해 침뱉으면 도로 자기 몸에 떨어지는 것과 같다. -명심보감
- 악한 사람이 선한 사람을 꾸짖거든 선한 사람은 전혀.. -
내가 할 일이 무엇인가를 미리 생각하여 꾀하고, 마음을 다해 힘쓰면 때를 놓치지 않는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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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명은 둔필(鈍筆)만 못하다 , 무엇이든 틀림없이 하려면 낱낱이 적어 두어야 한다는 말.
- 총명은 둔필(鈍筆)만 못하다 , 무엇이든 틀림없이 하려면 낱낱이.. -
묵은 낙지 캐듯 , 무슨 일을 단번에 시원히 해치우지 않고 두고두고 조금씩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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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집에 있으면서 손님을 맞아 대접할 줄 모르면, 밖에 나갔을 때 비로소 자기를 받아주는 곳이 적음을 알리라.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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