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례라는 것은 각기 다른 두 성이 서로 좋아해서 이루어지고 위로는 조상의 종묘를 섬기고 아래로는 가풍을 후세까지 이어가기 위해서이다. -예기
- 혼례라는 것은 각기 다른 두 성이 서로 좋아해서..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두 가지의 절대 요소를 놓쳐서는 안 된다. 그 절대 요소란 다름 아닌 신념과 희망이다. -새뮤엘 존슨
-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두 가지의.. -
인내는 쓰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다. -루소
- 인내는 쓰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다. -루소 -
우리들의 죽음 앞에서는 장의사마저도 우리의 죽음을 슬퍼해 줄만큼 훌륭한 삶이 되도록 힘써야 한다. -마크 트웨인
- 우리들의 죽음 앞에서는 장의사마저도 우리의 죽음을 슬퍼해 줄만큼.. -
Money can’t buy happiness. (돈으로 행복을 살 수는 없다.)
- Money can’t buy happiness. (돈으로 행복을 살 수는.. -
그물을 벗어난 기러기 떼가 하늘을 높이 날아오르듯 어진 사람은 악마와 그 무리들을 벗어나 세상을 거닐며 나아간다. -법구경
- 그물을 벗어난 기러기 떼가 하늘을 높이 날아오르듯 어진.. -
가을이 되어 바람이 불지 않아도 잎은 저절로 떨어지고 사람없는 빈 산에 꽃은 붉게 피어 있다. -고문진보
- 가을이 되어 바람이 불지 않아도 잎은 저절로 떨어지고.. -
이모저모로 남을 위하여 살지 아니하는 사람은, 거의 자기 자신을 위하여 사는 사람이 아니다. -몽테뉴
- 이모저모로 남을 위하여 살지 아니하는 사람은, 거의 자기.. -
오탁(汚濁)을 포용하는 도량, 대하(大河)를 맨발로 건너야 하는지를 분별하는 판단, 소원을 버리지 않는 애정, 정실을 끊어버리는 공정, 이러한 덕행을 구비하면 태평성세로 발전한다. -역경
- 오탁(汚濁)을 포용하는 도량, 대하(大河)를 맨발로 건너야 하는지를 분별하는.. -
부전조개 이 맞듯 , 빈틈없이 잘 들어 맞음을 이르는 말. / 사이가 아주 가까움을 이르는 말.
- 부전조개 이 맞듯 , 빈틈없이 잘 들어 맞음을.. -
자신이 도리를 경우에라도 지나간 과오를 깨닫고 몸을 닦으면 머지않아 바른 길로 돌아와 후회를 남기지 않을 것이다. 대길(大吉)하리라. -역경
- 자신이 도리를 경우에라도 지나간 과오를 깨닫고 몸을 닦으면..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