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을 쏜다는 것은 인(仁)의 도(道)와 같다. 먼저 자기 자신을 바르게 한 후에 맞기를 바란다. 맞지 않으면 남을 원망하지 않고 자기를 반성한다. -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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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는 문제 속에 뛰어든다. 패자는 문제의 변두리에서만 맴돈다. -탈무드
거둥에 망아지 새끼 따라다니듯 한다 , 요긴하지 않은 사람이 쓸데없이 이곳 저곳 따라다님을 빈정대는 말.
사람은 자기 능력에 충실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자신을 발견하는 길이다. 처음부터 위대한 것을 바라기 때문에 커다란 정신적인 부담을 짊어지고 그 결과로 자기 혐오에 빠지기 쉽다. 먼저 생활에 충실하라! 그 속에서 자기의 힘이 발견될 것이다. -굴드
Wisdom is more to be envied than riches. (지혜는 재산 보다 가치가 있다.)
범에게 날개 , 세력(위세)있는 사람이 더욱 좋은 조건을 갖추게 됨을 이르는 말.
마음이 비뚤어진 사람들만이 불행합니다. 행복이란 인생에 대한 밝은 견해와 맑은 마음속에 깃드는 것이며, 외면적인 데 있지 않으리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도스토예프스키
세상의 모든 일에는 왜, 어째서라는 원인과 이유가 있다. -셰익스피어
혼돈지덕( 混沌之德 ). 무위무책(無爲無策)의 덕. 남해(南海)의 신을 숙(숙)이라 하고 북해(北海)의 신을 홀(忽)이라 하고 중(中)의 신을 혼돈(混沌)이라 한다. 어느 때에 숙과 홀이 혼돈의 집에 놀러 왔다. 혼돈은 기뻐하여 이들을 성대히 대접했다. 숙과 홀은 그 고마움에 답례하기로 했다. 원래 혼돈은 눈도 코도 입도 없는 것이라, 이것이 얼마나 불편하겠는가 생각하고 사람처럼 구멍을 뚫어 주자고 해서 눈, 코, 입 등 아홉 개의 구멍을 뚫어 주었다. 그런즉 혼돈은 죽고 말았다. 그 이유는 눈도 코도 입도 아무 것도 없는 것이 혼돈이기 때문이다. 사람도 듣고, 보고, 말하고 이런 여러 가지를 하고 있으나 이것들을 모두 단절하고 혼돈, 즉 무위무책으로 있는 것이 최상이다. -장자
Cast not your pearls before sw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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