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물을 벗어난 기러기 떼가 하늘을 높이 날아오르듯 어진 사람은 악마와 그 무리들을 벗어나 세상을 거닐며 나아간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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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찬미할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참답게 명예스런 사람이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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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의리는 가난에 따라 끊어지고, 세상의 인정은 돈 있는 집으로 쏠린다.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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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생각하는 것을 피하고 도망하기 위해 책을 읽는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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뺨맞는 데 구레나룻이 한 부조 , [뺨을 맞아도 구레나룻 때문에 덜 아프다는 뜻으로] 아무 소용이 없는 듯한 것도 때에 따라 쓰일 때가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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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형난제( 難兄難弟 ). 재능이나 인격이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비슷하다. 현인 진식(陳寔)이 한 말. 원방(元方)과 계방(季方)의 형제는 두 사람 다 뛰어나서 갑을(甲乙)을 정할 수가 없었다고 함. -십팔사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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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귀는 석 자라 , 나그네는 주인이 자기를 어떻게 대하는가를 항상 살피게 되므로 주인의 소곤거리는 말까지도 다 듣는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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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가 한번 나오면 이어서 그 자손에 같은 류의 효자가 나온다. -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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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보이지 않는 것보다는, 마음이 보이지 않는 쪽이 두렵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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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부는 날 가루 팔러 간다 , 하필 조건이 좋지 않은 때에 일을 시작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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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도망은 절에나 가 찾지 , 행방이 감감하여 찾기 어려울 때 쓰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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