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茶)는 은자(隱者)에 비(比)할 수 있고 술은 기사(騎士)에 비할 수 있다. 술은 좋은 친구를 위하여 있고, 차는 조용한 유덕자(有德者)를 위하여 있다. -임어당(林語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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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는 정은 몰라도 나는 정은 안다 , 정이 들 때는 잘 느끼지 못해도, 정이 식을 때는 뚜렷이 알 수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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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자기를 최대한도로 활용하는 자에게 행복을 준다. -알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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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것은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이다. -알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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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의 눈으로부터 온갖 눈물을 닦아내는 것이 나의 소망이다. -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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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 말라, 죽는 것이 고통이다. 죽지 말라, 나는 것이 고통이다. -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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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who never makes any enemies, never makes any friends. (적이 없는 자는 친구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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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gs are not always what they seem. (외모는 진실을 감추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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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가 를 쓴 이후, 세상의 난신적자들은 모두 두려워했다. 공자의 를 칭송하여 맹자가 한 말. -맹자
- 공자가 를 쓴 이후, 세상의 난신적자들은 모두 두려워했다… -
바위에 달걀 부딪치기 , 아무리해도 승산이 없는 부질없는 짓을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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