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라는 것은 바람이 물결을 생기게 하는 것과 같이 하게 되면 세상에 문제를 생기게 만든다. 한번 생긴 결과는 이미 다시 돌이킬 수가 없는 것이다. -장자
- 말이라는 것은 바람이 물결을 생기게 하는 것과 같이..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어린이의 교육은 면학의 욕망과 흥미를 환기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책을 등에 진 나귀를 기르는 꼴이 되어버린다. -몽테뉴
- 어린이의 교육은 면학의 욕망과 흥미를 환기시키는 것이 가장.. -
아내의 생일이나 기념일을 메모하여 기억해 두어라. -부부이십훈-
- 아내의 생일이나 기념일을 메모하여 기억해 두어라. -부부이십훈- -
함장가정(含章可貞). 뛰어난 재능도 안으로 간직하고 자신의 도리를 지키면서 때가 오기를 기다린다. 만일 어떤 일이 있어 그 힘을 발휘한다고 해도 그 공은 윗사람에게 돌리는 것이 부하된 도리고 지켜야 할 일이다. 함장(含章)은 덕을 나타내지 않고 유종의 미를 거두는 것. -역경
- 함장가정(含章可貞). 뛰어난 재능도 안으로 간직하고 자신의 도리를 지키면서.. -
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못 채운다 , 사람의 욕심의 그지없음을 이르는 말.
- 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못 채운다 , 사람의.. -
자선은 오직 마음의 미덕일 따름이며, 손의 미덕은 아니다. -에디슨
- 자선은 오직 마음의 미덕일 따름이며, 손의 미덕은 아니다… -
초라니 대상 물리듯 , 언젠가 치러야 할일을 자꾸 미루는 모양을 비꼬아 이르는 말.
- 초라니 대상 물리듯 , 언젠가 치러야 할일을 자꾸.. -
청년에게 권하고 싶은 것은 다음 세 마디뿐이다. 즉 일하라. 더욱 더 일하라. 끝까지 일하라. -비스마르크
- 청년에게 권하고 싶은 것은 다음 세 마디뿐이다. 즉.. -
천자의 위력이 우리들 백성들에게 아무 상관도 없다. 무위의 정치를 찬양한 노래. 해가 뜨면 밭에 나가 일하고 해가 지면 집에 들어와 쉰다. 우물을 파서 물 마시고 밭갈아 농사지어 먹는다. -고시원
- 천자의 위력이 우리들 백성들에게 아무 상관도 없다. 무위의.. -
아무리 거룩한 말들을 많이 읽어도, 아무리 좋은 말을 많이 해도, 몸으로 실천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는가? -법구경-
- 아무리 거룩한 말들을 많이 읽어도, 아무리 좋은 말을.. -
부정적인 사람들을 멀리 하라.
- 부정적인 사람들을 멀리 하라.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