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삼촌 뫼에 벌초하듯 , 일을 정성들여 하지 않고 건성건성함을 이르는 말.
- 처삼촌 뫼에 벌초하듯 , 일을 정성들여 하지 않고..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귀신은 어느 특정한 사람의 제사를 받는 것이 아니다. 누구이거나 정성들인 사람의 제사라면 받아들인다. 이윤(伊尹)이 태갑(太甲)에게 경계한 말. -서경
- 귀신은 어느 특정한 사람의 제사를 받는 것이 아니다… -
원하는 것이 있거든 누구에게든 요구하고 청해도 된다는 걸 잊지 말라. 당신이 원하는 것을 누군가에게 요청하는 일은 그 사람의 인성 발달에도 도움을 주는 것이다. -앤드류 매튜스
- 원하는 것이 있거든 누구에게든 요구하고 청해도 된다는 걸.. -
집안 일의 중압과 예속 상태에서 해방된 오늘날에도 여자는 그 혁신의 노력을 우선 자기의 남자에게서부터 하려고 한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 집안 일의 중압과 예속 상태에서 해방된 오늘날에도 여자는.. -
많은 사람들이 그 무엇보다 쾌락을 구하지만 그 쾌락을 충분히 얻지 못하고 있다. -소크라테스
- 많은 사람들이 그 무엇보다 쾌락을 구하지만 그 쾌락을.. -
술은 아무 것도 발명하지 않는다. 다만 비밀을 누설할 뿐이다. -실러
- 술은 아무 것도 발명하지 않는다. 다만 비밀을 누설할.. -
거기서 내뿜어지는 검고 악취나는 연기는 밑바닥 모르게 깊은 갱 속에서 분출하는 지옥연기와 매우 비슷하다. -제임스 1세(영국왕)
- 거기서 내뿜어지는 검고 악취나는 연기는 밑바닥 모르게 깊은.. -
손이 들이곱지 내곱나 , 제게 가까운 사람에게 더 마음이 가게 되는 것이 인지상정이라는 뜻.
- 손이 들이곱지 내곱나 , 제게 가까운 사람에게 더.. -
도끼를 베고 잤나 , [잠을 편히 자지 못하고 일찍 깼느냐는 뜻으로] 아침식사가 지나치게 이름을 이르는 말.
- 도끼를 베고 잤나 , [잠을 편히 자지 못하고..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