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털에 벼룩 끼듯 , 좁은 데에 많은 것이 몰려 있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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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는 지나간 버림받는 일이나 마찬가지다. 미래는 호사가들이나 생각하는 꿈과 마찬가지다. 이 두가지는 우리의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없다. 그러므로 나는 현재 이외의 것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 -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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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도 위아래가 있다 , 하찮은 것이라도 어른부터 차례로 대접하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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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repeats itself. (역사는 되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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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의 화장을 난잡하게 하는 것은 남에게 와서 음탕한 짓을 하라고 가르치는 셈이다.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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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가짐을 안정하여서 사물을 대한다면, 비록 글을 읽지 않았더라도 덕이 있는 군자가 될 수 있다.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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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허물을 보지 말라. 남의 일하지 않음을 책하지 말라. 자신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를 스스로 물어볼 일이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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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는 어둠을 밝히는 등불입니다. 이 등불이 꺼지지 않도록 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의무입니다. -알버츠 A. 슈바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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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전쟁을 통해서만 종식될 수 있다. 총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총을 드는 수밖에 없다. -모택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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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외상보다 비렁뱅이 맞돈이 좋다 , 장사에는 외상을 경계해야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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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것이든 그것에 대해 잘 알지 않고서는 사랑하거나 미워할 수 없는 것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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