넋이야 신이야 한다 , 잔뜩 벼르던 말을 거침없이 털어놓음을 이르는 말.
- 넋이야 신이야 한다 , 잔뜩 벼르던 말을 거침없이..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쉽고 간단하게 생각하고 단도직입적으로 사물을 직시할 때 천하의 진리를 얻을 수가 있다. -역경
- 쉽고 간단하게 생각하고 단도직입적으로 사물을 직시할 때 천하의.. -
술이 백 약 중의 으뜸이라고는 하나, 만병은 또한 술로부터 일어난다.
- 술이 백 약 중의 으뜸이라고는 하나, 만병은 또한.. -
가늘고 작다고 말하는 추호의 끝보다 큰 것도 없고 가장 크다고 말하는 태산도 작은 것이다. 존재는 모두가 상대적인 것이다. 관점에 따라서 큰 것도 작게 볼 수 있고 작은 것이라도 크게 볼 수가 있다. -장자
- 가늘고 작다고 말하는 추호의 끝보다 큰 것도 없고.. -
담벼락하고 말하는 셈이다 , 미욱하고 고집스러워 도무지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과는 더불어 말해 봐야 소용없다는 말.
- 담벼락하고 말하는 셈이다 , 미욱하고 고집스러워 도무지 알아듣지.. -
문비를 거꾸로 붙이고 환쟁이만 나무란다 , 자기가 잘못하여 놓고 도리어 남을 나무란다는 말.
- 문비를 거꾸로 붙이고 환쟁이만 나무란다 , 자기가 잘못하여.. -
육체는 긴 여정 동안 영혼이 거처하는 집이다. 신들이 그 안에 경건하게 정좌해 있다. -도교
- 육체는 긴 여정 동안 영혼이 거처하는 집이다. 신들이.. -
개울물이 빨리 흘러가 돌아오지 않듯이 사람의 인명도 한번 간 자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불경
- 개울물이 빨리 흘러가 돌아오지 않듯이 사람의 인명도 한번.. -
짧은 두레박줄로 깊은 우물의 물은 길을 수가 없다. 사려가 얕은 자는 사물을 깊고 멀리 짐작할 수가 없는 것이다. -순자
- 짧은 두레박줄로 깊은 우물의 물은 길을 수가 없다… -
삼목(杉木)처럼 딱딱하고 굽힐 줄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갈대처럼 부드럽고 굽힐 줄 아는 사람이 되라. -탈무드
- 삼목(杉木)처럼 딱딱하고 굽힐 줄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갈대처럼..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