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가 남은 재(灰)는 다시 탈 수가 있지만 죽은 재는 그럴 수가 없다. 사람의 마음도 죽은 재(死灰)처럼 동요하지 않는 상태로 두는 것이 좋다. -장자
- 타다가 남은 재(灰)는 다시 탈 수가 있지만 죽은..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농사는 하늘이 지어 주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지혜와 노력으로서 짓는 것이다. -박정희
- 농사는 하늘이 지어 주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지혜와.. -
원수를 만나 나를 저주하고 괴롭히더라도, 이는 전생에 내가 지은 죄업에 대한 소멸, 해탈을 위한 보살의 대자비로 알라. -보살 원행문
- 원수를 만나 나를 저주하고 괴롭히더라도, 이는 전생에 내가.. -
뒷간에 갈 적 맘 다르고 올 적 맘 다르다 , 제게 긴할 때는 다급하게 굴다가, 제 할 일을 다 하고 나면 마음이 변하여 처음과 달라 짐을 이르는 말.
- 뒷간에 갈 적 맘 다르고 올 적 맘.. -
산에 가야 범을 잡는다 , 목적을 이룰 수 있는 방버과 방향으로 행동하여야 성공할 수 있다는 말.
- 산에 가야 범을 잡는다 , 목적을 이룰 수.. -
이상적인 남성이란, 남성의 강함과 여성의 부드러움을 함께 지닌 사람이다. -유태격언
- 이상적인 남성이란, 남성의 강함과 여성의 부드러움을 함께 지닌.. -
병도 긴 눈으로 보면 하나의 수양(修養)이다. -허준
- 병도 긴 눈으로 보면 하나의 수양(修養)이다. -허준 -
결단할 때에 결단하지 않으면 그것 때문에 오히려 그 난(亂)을 받게 된다. -고시원
- 결단할 때에 결단하지 않으면 그것 때문에 오히려 그.. -
깎은 밤 같다 , 겉모양이 말쑥하고 단정한 사람을 이르는 말.
- 깎은 밤 같다 , 겉모양이 말쑥하고 단정한 사람을.. -
돌로 돌 때리듯 , 저쪽에서 악하게 대하면 이쪽에서도 악하게 대한다는 말.
- 돌로 돌 때리듯 , 저쪽에서 악하게 대하면 이쪽에서도.. -
호화로운 임금의 수레도 부서지듯 우리 몸도 늙으면 허물어진다. 오로지 덕행을 쌓아 가는 일만이 이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길이다. -법구경
- 호화로운 임금의 수레도 부서지듯 우리 몸도 늙으면 허물어진다…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