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경의 극치에 이르게 되면 무늬나 장식은 필요 없게 된다. -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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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위가 떡판에 가 넘어지겠다 , 떡판 옆을 가다가 짐짓 넘어진 체하여 떡을 먹을 만큼 비위가 좋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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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척의 배에는 한 사람의 선장만이 필요하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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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이해하는 기쁨은 자연이 인간에게 준 가장 위대한 선물이다.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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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낯짝에 물 붓기 , [물에 사는 개구리의 낯에 물을 끼얹어 보았자 개구리가 놀랄 일이 아니라는 뜻으로] 어떤 자극을 주어도 그 자극이 조금도 먹혀 들지 않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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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자가 되지 않고는 영웅이 될 수 없다. -버나드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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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것을 덜어 아래에다 보태는 것이 참된 익(益)이다. 군주 자신에게는 박하게 하고 아래로 민생을 후하게 하니 백성의 즐거워하는 마음 무한하게 크다. 결국 군주 자신의 이익이 되는 것이다. -역경
- 위의 것을 덜어 아래에다 보태는 것이 참된 익(益)이다… -
배부르고 따뜻하면 음욕(淫慾)이 일어나고, 굶주리고 추우면 도심(道心)이 싹튼다. -명심보감
- 배부르고 따뜻하면 음욕(淫慾)이 일어나고, 굶주리고 추우면 도심(道心)이 싹튼다… -
우리는 우리의 육체에 속박받고 있다. -플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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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한 격언 속에 흔히 많은 지혜가 깃들어 있다. -소포클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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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건 쓰자 파장(罷場) , 때를 놓쳐 일을 이루지 못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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