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동요하기 쉽고, 혼란하기 쉬우며, 지키기 힘들고, 억제하기 힘들다. 또한 마음은 잡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가볍게 흔들리며, 탐하는 대로 달아난다. 단지 지혜있는 사람만이 이를 바로잡는다. 마음은 보기 어렵고 미묘하나, 지혜있는 사람은 이 같은 마음을 잘 다스린다. 마음을 잘 다스리는 사람이 곧 안락을 얻는다. -법구경
- 마음은 동요하기 쉽고, 혼란하기 쉬우며, 지키기 힘들고, 억제하기..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공자는 동산에 올라서 내려다보고 노(魯) 나라가 작다고 여기고, 더 높은 태산(太山)에 올라서 내려다보고 천하는 작다고 했다. -맹자
- 공자는 동산에 올라서 내려다보고 노(魯) 나라가 작다고 여기고,.. -
안심하면서 먹는 한 조각 빵이 근심하면서 먹는 잔치보다 낫다. -이솝
- 안심하면서 먹는 한 조각 빵이 근심하면서 먹는 잔치보다.. -
죄는 처음에는 거미집의 줄처럼 가늘다. 그러나 마지막에는 배를 잇는 밧줄처럼 강하게 된다. -탈무드
- 죄는 처음에는 거미집의 줄처럼 가늘다. 그러나 마지막에는 배를.. -
션찮은 국에 입 가 데인다 , 평소 시쁘게 보던 사람으로부터 뜻밖의 봉변을 당했을 때 이르는 말.
- 션찮은 국에 입 가 데인다 , 평소 시쁘게.. -
화를 내는 순간 상대방은 별로 좋아하지 않겠지만, 얼마가지 않아 금방 잊어버린다. 그리고 오히려 서로를 더 잘 이해하게 된다. 우리가 분노를 표현하지 않고 대신 자신을 괴롭히면, 문제는 해결되지 않은 채로 남고 그 때의 피해는 훨씬 더 크다. -앤드류 매튜스
- 화를 내는 순간 상대방은 별로 좋아하지 않겠지만, 얼마가지.. -
음식 같잖은 개떡 수제비에 입천장 덴다 , 우습게 알고 대한 일에 뜻밖에 해를 입었을 때에 이르는 말.
- 음식 같잖은 개떡 수제비에 입천장 덴다 , 우습게.. -
쾌락의 꽃을 탐하는 사람을 죽음이 잡아가는 것은 잠자고 있는 촌락을 홍수가 쓸어감과 같다. -성전
- 쾌락의 꽃을 탐하는 사람을 죽음이 잡아가는 것은 잠자고.. -
무른 감도 쉬어 가면서 먹어라 , 틀림없는 일이라도 잘 알아보고 조심해서 해야 한다는 말.
- 무른 감도 쉬어 가면서 먹어라 , 틀림없는 일이라도..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