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용감하게, 생각은 신중히, 행동은 깨끗하고 조심스럽게 하고, 스스로 자제하여 진실에 따라서 살며, 부지런히 정진하는 사람은 영원히 깨어 있는 사람이다. -법구경
- 마음은 용감하게, 생각은 신중히, 행동은 깨끗하고 조심스럽게 하고,..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서서 가르치는 법도 없고 앉아서 강의하는 법도 없다. 그래도 무언가 가르치는 바가 있다. 이것이 참되 교육자라 할 수가 있다. 제자들은 단지 스승의 행동거지에서 큰 가르침을 배우기 때문이다. -장자
- 서서 가르치는 법도 없고 앉아서 강의하는 법도 없다… -
봄에는 문인(文人)들의 책을, 여름에는 사서(史書)를, 가을에는 선철(先哲)들의 책을, 겨울에는 경서(經書)를 읽는 것이 좋다. -임어당
- 봄에는 문인(文人)들의 책을, 여름에는 사서(史書)를, 가을에는 선철(先哲)들의 책을,.. -
죄를 지음으로써 잘못을 알고, 잘못을 고침으로써 선을 얻는다. -42장경
- 죄를 지음으로써 잘못을 알고, 잘못을 고침으로써 선을 얻는다… -
아이를 꾸짖을 때에는 한 번만 따끔하게 꾸짖고, 언제나 잔소리로 계속 꾸짖어서는 안 된다. -탈무드
- 아이를 꾸짖을 때에는 한 번만 따끔하게 꾸짖고, 언제나.. -
가자니 태산이요 돌아서자니 숭산이라 ,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난처한 처지에 있음을 이르는 말.
- 가자니 태산이요 돌아서자니 숭산이라 ,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
전쟁, 흉년, 전염병. 이 세가지를 합쳐도 술이 끼치는 해악에 비교할 수는 없다. -글래드 스턴
- 전쟁, 흉년, 전염병. 이 세가지를 합쳐도 술이 끼치는.. -
알다가도 모를 일 , (일이 예상 밖으로 엉뚱하게 되어) 도무지 영문을 알 수가 없다는 뜻.
- 알다가도 모를 일 , (일이 예상 밖으로 엉뚱하게.. -
배지 않은 아이를 낳으라 한다 , 없는 것을 내라며 무리하게 요구한다는 말.
- 배지 않은 아이를 낳으라 한다 , 없는 것을..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