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한 삶을 천 년이나 살다가 세상이 귀찮아지면 이 세상을 하직하고 신선이라도 되어서 저 흰구름을 타고 제향(帝鄕), 즉 상제(上帝)가 살고 있는 이상향으로 가는 것이 좋다. 화(華)의 봉인(封人), 국경을 수비하는 자가 한 말.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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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귤북지( 南橘北枳 ). 강남의 귤을 강북에 심으면 탱자로 된다. 사람은 그 거처하는 곳에 따라서 그 성품이 변한다는 말. -잡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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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집은 아내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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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는 물과 같이 외유내강(外柔內剛)해야 한다. -소크라테스
- 지도자는 물과 같이 외유내강(外柔內剛)해야 한다. -소크라테스 -
타다가 남은 재(灰)는 다시 탈 수가 있지만 죽은 재는 그럴 수가 없다. 사람의 마음도 죽은 재(死灰)처럼 동요하지 않는 상태로 두는 것이 좋다. -장자
- 타다가 남은 재(灰)는 다시 탈 수가 있지만 죽은.. -
진실은 정당한 명분을 결코 해치지 않는다. -간디
- 진실은 정당한 명분을 결코 해치지 않는다. -간디 -
배우는 자는 모름지기 촌음(寸陰)을 아껴야 한다. -정법안장
- 배우는 자는 모름지기 촌음(寸陰)을 아껴야 한다. -정법안장 -
앓던 이 빠진 것 같다 , 걱정거리가 없어져서 후련하다는 말.
- 앓던 이 빠진 것 같다 , 걱정거리가 없어져서.. -
많은 민심을 얻으면 일국을 얻게 되고 민심을 잃으면 일국을 잃게 된다. 이것을 만고 불변의 정치의 요체다.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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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념은 거미줄과 같다. 그것은 처음에는 낯선 손님처럼 보이나 단골 손님처럼 보이고 나중에는 그 집의 주인이 된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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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가 들어갈 만한 집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코끼리 몰이와 친구가 될 수 없다. -수피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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