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한 삶을 천 년이나 살다가 세상이 귀찮아지면 이 세상을 하직하고 신선이라도 되어서 저 흰구름을 타고 제향(帝鄕), 즉 상제(上帝)가 살고 있는 이상향으로 가는 것이 좋다. 화(華)의 봉인(封人), 국경을 수비하는 자가 한 말. -장자
- 유유자적한 삶을 천 년이나 살다가 세상이 귀찮아지면 이..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마치 먹이를 주어 고기를 모아 그물로써 잡는 것처럼 백성이 죄를 짓도록 해 놓고 죄를 지으면 형벌을 주는 일 같은 것이 아니다. -맹자
- 마치 먹이를 주어 고기를 모아 그물로써 잡는 것처럼.. -
미리 당신 마음속으로 어떤 일들을 완벽하게 해내는 연습을 하며 시간을 보내라. 크게 성공한 사람들은 이미 다들 그렇게 하고 있다. -앤드류 매튜스
- 미리 당신 마음속으로 어떤 일들을 완벽하게 해내는 연습을.. -
백 개의 문 중에 단 한 개의 문만을 닫고 다른 문이 열려 있으면 도둑에 대한 방비가 될 수 없다. 단지 한 개만 준비해 두고 다른 준비가 소홀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말. -묵자
- 백 개의 문 중에 단 한 개의 문만을.. -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 아무리 어려운 경우를 당하더라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있다는 말.
-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 아무리 어려운.. -
우리는 말로나 혀끝으로 사랑하지 말고, 행동으로 진실하게 사랑해야 합니다. -성경
- 우리는 말로나 혀끝으로 사랑하지 말고, 행동으로 진실하게 사랑해야.. -
문 밖에 나설 때는 큰 손님을 대하는 것처럼 하고 방안에 들어올 때에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하라. -명심보감
- 문 밖에 나설 때는 큰 손님을 대하는 것처럼.. -
도(道)를 듣고 그 도를 집을 다스리는 데 유용하게 쓰는 자는 한 집안의 인물이다. 한편 그 도를 천하를 다스리는 데 유용하게 쓰는 자는 천하의 인재다. 인물에는 제각기 크고 작음이 있다는 뜻. -관자
- 도(道)를 듣고 그 도를 집을 다스리는 데 유용하게.. -
한마디 말이 이치에 맞지 않으면, 천 마디 말도 쓸모없다. -명심보감
- 한마디 말이 이치에 맞지 않으면, 천 마디 말도.. -
우리들은 죽음의 영역에 가까이 있다. -법구경
- 우리들은 죽음의 영역에 가까이 있다. -법구경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