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벌이 정해진 후에야 비로소 하늘에 도움을 호소하는 것 같은 미련스러운 일은 하지 말아라. 처음부터 형벌에 걸리지 않도록 몸을 삼가야 한다. 증자(曾子)가 한 말. -순자
- 형벌이 정해진 후에야 비로소 하늘에 도움을 호소하는 것..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나는 육체에서 분리된 영혼이라는 것을 믿지 않는다. 나는 육체와 영혼은 동일한 것이며, 육체의 생활이 이미 존재하지 않게 되었을 때는 양자는 함께 끝난다고 생각한다. -앙드레 폴 기욤 지드
- 나는 육체에서 분리된 영혼이라는 것을 믿지 않는다. 나는.. -
내일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은 불행하다. -고리키
- 내일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은 불행하다. -고리키 -
자신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동안은 그것을 하기 싫다고 다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것은 실행되지 않는 것이다. -스피노자
- 자신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동안은 그것을.. -
그대의 가장 좋은 친구는 바로 자기 자신이다. -그라시안
- 그대의 가장 좋은 친구는 바로 자기 자신이다. -그라시안 -
습관은 제 2의 자연으로서 제 1의 자연에 비해 결코 약한 것이 아니다. -몽테뉴
- 습관은 제 2의 자연으로서 제 1의 자연에 비해.. -
음악은 사람들을 화동(和同)시켜 통일시키는 성질을 지니고 있고 예(禮)는 사람들 사이의 구분을 명확하게 한다. 즉 음악은 신분, 연령, 시공을 초월해서 사람을 화동시키고 예는 스승과 제자, 연장자와 연소자 사이의 구분을 명확하게 한다. 이 상반되는 두 개가 정치에도 또 인간 교육에도 필요한 것이다. -예기
- 음악은 사람들을 화동(和同)시켜 통일시키는 성질을 지니고 있고 예(禮)는.. -
나는 신문 없는 정부보다 정부 없는 신문을 택하겠다. -제퍼슨
- 나는 신문 없는 정부보다 정부 없는 신문을 택하겠다… -
서울 가서 김서방 찾기 , 무턱대고 막연하게 찾아감을 이르는 말.
- 서울 가서 김서방 찾기 , 무턱대고 막연하게 찾아감을.. -
The child is father of the man.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
- The child is father of the man. (어린이는.. -
쥐구멍에 홍살문 세우겠다 , 가당찮은 일을 주책없이 한다는 말.
- 쥐구멍에 홍살문 세우겠다 , 가당찮은 일을 주책없이 한다는..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