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에 정(情)이 있다면, 슬픔이 있고 눈물이 있다면 그 3대 독자를 그 부모 앞에서 데려오지 않을 것이다. -법구경
- 죽음에 정(情)이 있다면, 슬픔이 있고 눈물이 있다면 그..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태어남이란 한 가락 바람이 일어나는 것이요, 죽음이란 못에 비친 달의 그림자와 같을 뿐이다. 죽고 살고, 가고 옴에 막힘이 없어야 한다. -나옹
- 태어남이란 한 가락 바람이 일어나는 것이요, 죽음이란 못에.. -
삶을 두려워 말라. 삶은 살아볼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라고 믿어라. 그 믿음이 가치있는 삶을 창조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로버트 H. 슐러
- 삶을 두려워 말라. 삶은 살아볼 만한 가치가 있는.. -
Jack of all trades and master of none. (뭐든지 한다는 자는 한가지도 못한다.)
- Jack of all trades and master of none… -
천재(天災)는 피할 수 있지만 자기 자신이 불러들인 재앙을 피하여 살 수는 없다. -맹자
- 천재(天災)는 피할 수 있지만 자기 자신이 불러들인 재앙을.. -
모든 작품은 대체로 작가를 닮게 되어 있다. -세르반테스
- 모든 작품은 대체로 작가를 닮게 되어 있다. -세르반테스 -
Care killed a cat [the cat]. (근심은 몸에 해롭다.)
- Care killed a cat [the cat]. (근심은 몸에.. -
늦바람이 용마름 벗긴다 , 늘그막에 바람이 나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다는 뜻.
- 늦바람이 용마름 벗긴다 , 늘그막에 바람이 나기 시작하면.. -
It is no use crying over spilt milk. (엎지른 물은 담을 수 없다.)
- It is no use crying over spilt milk… -
천 길 물 속은 알아도 계집 마음속은 모른다 , 여자의 마음은 변하기 쉬워서 대중 할 수 없다는 말.
- 천 길 물 속은 알아도 계집 마음속은 모른다.. -
앓느니 죽지 , 성가시게 늘 시달리기보다는 크게 한 번 당하고 마는 것이 낫다는 말.
- 앓느니 죽지 , 성가시게 늘 시달리기보다는 크게 한..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