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한 행동은 자기보다 남을 이롭게 한다. -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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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 불똥이 튀어 박혔나 , 무슨 일을 당하였기에 그토록 찡그린 얼굴을 하고 있느냐.
- 웬 불똥이 튀어 박혔나 , 무슨 일을 당하였기에.. -
대장부는 선(善)을 보는 데 밝으므로 명분과 절의를 태산보다 중히 여기고, 마음씀이 정순(精純)하므로, 사생(死生)을 기러기의 털보다 가볍게 여긴다. -경행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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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태기로 앞 가리기 , 뻔히 속이 들여다 보이는 짓을 하는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
- 삼태기로 앞 가리기 , 뻔히 속이 들여다 보이는.. -
쇠녹은 쇠에서 생긴 것이지만 차차 쇠를 먹어 버린다. 이와 마찬가지로 그 마음이 옳지 못하면 무엇보다도 그 옳지 못한 마음은 그 사람 자신을 먹어 버리게 된다. -법화경
- 쇠녹은 쇠에서 생긴 것이지만 차차 쇠를 먹어 버린다… -
인내는 만족의 열쇠이다. 참고 견디면 만족스런 대가를 얻는다. -마호메트
- 인내는 만족의 열쇠이다. 참고 견디면 만족스런 대가를 얻는다… -
Long absent, soon forgotten. (안보면 멀어진다.)
- Long absent, soon forgotten. (안보면 멀어진다.) -
절에 가면 중 노릇 하고 싶다 , 줏대나 지조가 없이 남이 하는 일을 보면 덮어놓고 따르려고 한다는 말.
- 절에 가면 중 노릇 하고 싶다 , 줏대나.. -
나는 육체에서 잘라낸 영혼을 믿지 않는다. 나의 육체와 영혼은 동일한 것이며, 육체의 생활이 이미 없어졌을 때에 양자는 함께 끝난다고 생각한다. – A. 지드
- 나는 육체에서 잘라낸 영혼을 믿지 않는다. 나의 육체와.. -
어떤 남자라도 여자의 이상한 아름다움에는 저항할 수 없다. -탈무드
- 어떤 남자라도 여자의 이상한 아름다움에는 저항할 수 없다… -
밑 빠진 가마(독)에 물 붓기 / 밑 없는 독에 물 붓기 , 아무리 애써 하더라도 아무 보람이 없는 경우를 이르는 말. / 아무리 벌어도 쓸 곳이 많아 항상 모자라는 경우를 이르는 말.
- 밑 빠진 가마(독)에 물 붓기 / 밑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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