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부는 선(善)을 보는 데 밝으므로 명분과 절의를 태산보다 중히 여기고, 마음씀이 정순(精純)하므로, 사생(死生)을 기러기의 털보다 가볍게 여긴다. -경행록
- 대장부는 선(善)을 보는 데 밝으므로 명분과 절의를 태산보다..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부엌에서 숟가락 얻었다 , 대단찮은 일을 하고서는 큰 공이나 세운 듯이 자랑한다.
- 부엌에서 숟가락 얻었다 , 대단찮은 일을 하고서는 큰.. -
Mend the barn after the horse is stolen.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 Mend the barn after the horse is stolen… -
놀고 있는 사람들 속에서 혼자 부지런히 일하고, 자고 있는 사람들 속에서 혼자 자지 않는 사람이 되라. -법구경
- 놀고 있는 사람들 속에서 혼자 부지런히 일하고, 자고.. -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 자기의 허물이 더 크면서 허물이 적은 사람을 나무라거나 흉보는 것을 이르는 말.
-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 자기의 허물이 더.. -
모든 악을 저지르지 말고 모든 선을 행하여 내 마음을 정(淨)하게 하는 이것이 제불(諸佛)의 가르침이다. -법구경
- 모든 악을 저지르지 말고 모든 선을 행하여 내.. -
똥 친 막대기 , 천하게 되어 가치가 없는 물건이나 버림받은 사람을 이르는 말.
- 똥 친 막대기 , 천하게 되어 가치가 없는.. -
은 나라 사람들은 서로 배반하지 않겠노라고 맹세를 했으나 그 후로 배반하는 자가 많아지고, 주 나라 사람들은 동맹하여 서로 믿기로 했으나 그 후로 오히려 의심하는 자가 많아졌다. 참된 성실이 없으면 맹세나 동맹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 말. -예기
- 은 나라 사람들은 서로 배반하지 않겠노라고 맹세를 했으나.. -
비누는 몸을 위하여 눈물은 마음을 위하여. -유태격언
- 비누는 몸을 위하여 눈물은 마음을 위하여. -유태격언 -
죽어 석 잔 술이 살아 한 잔 술만 못하다 , 죽은 뒤에 아무리 정성을 들여도 살아 있을 때 조금 생각한 것만 못하다는 말.
- 죽어 석 잔 술이 살아 한 잔 술만.. -
생각이란, 가서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그러모아 오는 보이지 않는 구름이다. 우리가 무엇을 거둘지는 생각이 결정한다. -앤드류 매튜스
- 생각이란, 가서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그러모아 오는 보이지..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