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부는 선(善)을 보는 데 밝으므로 명분과 절의를 태산보다 중히 여기고, 마음씀이 정순(精純)하므로, 사생(死生)을 기러기의 털보다 가볍게 여긴다. -경행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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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속에 글 있고 말 속에 말 있다 , 말과 글은 그 속뜻을 잘 음미해 보아야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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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울타리에 귀가 붙어 있고, 또 복병 같은 떼도둑은 우리 몸 가까이 있다. 언동에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 -고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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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없고, 사람이 너무 살피면 벗이 없다. -공자가어(孔子家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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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용할 수 있는 자원 중에서 끊임없이 성장과 발전을 기대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인간의 능력뿐이다. -피터 드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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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 밖을 모른다 , 세상 물정을 전혀 모른다는 뜻.
- 울타리 밖을 모른다 , 세상 물정을 전혀 모른다는.. -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 (문은 무보다 더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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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술을 터득했다는 명성을 얻으려면, 어떤 여성이라도 사랑하고 있는 것처럼 말하는 데에 있다. -와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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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바라보는 인간의 방식은 그의 운명을 결정한다. -알베르 슈바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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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 막은 덕석 같다 , 해어지고 더러운 옷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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