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 불똥이 튀어 박혔나 , 무슨 일을 당하였기에 그토록 찡그린 얼굴을 하고 있느냐.
- 웬 불똥이 튀어 박혔나 , 무슨 일을 당하였기에..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내 밑 들어 남 보이기 , 자기의 잘못이나 약점을 스스로 드러내는 어리석은 짓을 이르는 말.
- 내 밑 들어 남 보이기 , 자기의 잘못이나.. -
살찐 노예가 되느니 차라리 굶어 죽는 한이 있더라도 자유를 누리는 것이 훨씬 값지다. -이솝
- 살찐 노예가 되느니 차라리 굶어 죽는 한이 있더라도.. -
미래를 알고 싶으면 먼저 지나간 일들을 살피라. -명심보감
- 미래를 알고 싶으면 먼저 지나간 일들을 살피라. -명심보감 -
정치는 사람에게 있다. -자사
- 정치는 사람에게 있다. -자사 -
불끈하며 심하게 화를 내는 것은 간단하다. 그것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그럴만한 사람에게, 그럴 정도로, 그럴만한 기회에 화를 낸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따라서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은 웬만한 사람으로는 할 수 없는 처세술이다. -아리스토텔레스
- 불끈하며 심하게 화를 내는 것은 간단하다. 그것은 누구나.. -
미친 체하고 떡판에 엎드러진다 , 도리를 잘 알며서도 눈 딱 감고 욕심을 부린다는 뜻.
- 미친 체하고 떡판에 엎드러진다 , 도리를 잘 알며서도.. -
싸움이 우리 자신의 의지에 의해서 벌어진 경우에, 매우 힘든 승리에서 가장 큰 즐거 움을 느끼게 된다. -알랭
- 싸움이 우리 자신의 의지에 의해서 벌어진 경우에, 매우.. -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서 무엇인가를 배울 수 있는 사람이 이 세상에서 가장 현명하다. -탈무드
-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서 무엇인가를 배울 수 있는 사람이.. -
녹비에 가로왈 자 , [녹비에 써 놓은 가로 왈(曰)자는, 녹비를 아래위로 당기면 날일(日)자로도 보이는 데서] 일이 이리도 되고 저리도 되는 형편을 이르는 말.
- 녹비에 가로왈 자 , [녹비에 써 놓은 가로.. -
최신 댓글